역사의 밀물이란 것 ..
이것이 있기는 한 걸까..
난 개인적으로 역사의 좋은 기운도 ...스스로 만드는 자에게 온다고 생각한다..
우리 첨맘님은 단합대회에서 ...
역사의 밀물의 때를 준비하자고 했다..
하지만 난 밀물의 때는 반듯이 올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있다..
그것이 자연의 이치가 아니라면...
역사의 밀물또한 우리들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그러나 현재 이점에 대해서는 그누구도 관심갖지 않고 있는듯 싶다..
첨맘님 조차도..
그리고 참 시민광장 회원님들 대부분 품위가 없었다..
워크샵때...첨맘님의 말씀 마치고 나서 본 워크샵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첨맘님과 함께 퇴장하여 돌아오지 않았다...
물론 피곤하고 ...나름의 계산이 있었겠지만 이것은 참으로 품위없는 행동이며 태도다...
강당은 썰렁 ...썰렁..
이모습이 우리들 대부분의 현재의 상태다..
이런 자세로는 절대 우리는 우리가 희망하는 온전한 민주주의 이루지 못한다..
내 말의 뜻을 이해하는가..
민주주의가 무엇인가...먼저 남을 배려하고 ...인정하는 것이며..
서로의 처지를 존중해 주는 것이다..
그런데 워크샵 자리에서 워크샵을 무시한다..
그런태도를 보인다..참 안타깝기 그지없다...
난 우리 스스로 이런 점에서 개선하려는 노력을 보이기를 바란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글을 소개하면서 나의 말을 마칠까한다...
""""도산의 말씀""""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러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이 되라.
우리중에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쓰는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사람 자신이 왜 인물이 될
공부를 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