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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 단합대회에서 유시민님이 하신 말씀
이심전심 | 2009-09-20 22:24:37 | 조회 3639 인쇄하기
http://usimin.co.kr/4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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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진천에서의 시민광장 단합대회.

당초 체육대회만 마치면 자리를 뜨실 것라던 풍문과 달리, 유시민님은 시민광장 회원들이 궁금해할 현안에 대해 조목조목 견해를 밝혔습니다.

 

비록 일부 비유와 우회적인 화법이 없지 않았지만,

전에 없이 분명하고도 확실한 의지를 밝힌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날 유시민님의 발언은 오프더레코드가 아니었기에 공개해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조만간 공개적으로 밝히게 될 의견을, 사랑하는 시민광장 회원들에게 먼저 알려주는게 좋겠다고 생각하신다는 첨맘님의 발언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참석하지 못한 회원님들을 위해 제가 개인적으로 기록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올립니다.

 

아래 내용은

휴대폰 메모장에 어설프게 기록한 첨맘님의 9.19일 단합대회에서의 발언내용입니다.

 

기록한다고 했지만, 손꾸락이 미처 따라가지 못해 제 개인적 생각이 덧붙여진 부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다른 기록과 기억을 가지신 분들이 지적해주신다면 수정하겠습니다.

 

*******************************************************************************

 

여러분 보니 기분이 좋다.

오늘 모임에 참석하면서 <이의 있습니다>라는 노무현 대통령님의 주먹을 그린 티셔츠를 입었다.

(이 대목에서 개인적으로 첨맘님이 굳은 의지를 느낌)

 

노무현대통령님을 보내면서 정치적 대응하지 못하고, 사법적으로, 피의자로서 대응한데 대해 뒤늦은 후회 없지 않다.

하지만 그분이 가시는 길, 그나마 우리의 도리를 다한 것 같아 마음이 편하다.

 

대통령님의 유지를 생각하면 고민스럽고 답이 잘 안나온다.

눈팅하다 보면 여러분들이 제 생각을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조만간 이야기 할 것, 오늘 여러분앞에서 이야기하는게 좋을 듯 하다.

포괄적으로 이야기하고, 세부적 이야기를 못하는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구한다.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하신 후 책을 집필하는데 매달렸다.

조만간 출간될 예정인데, 위대한 저서를 남긴 분들과 그 책들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

앞으로 당분간은 노무현 대통령님의 전기를 쓰는데 주력할 생각이다.

노무현 대통령님 후보시절, 2가지 약속을 했다.

청남대 개방하면 낚시, 또 퇴임하면 전기 쓴다는 것이다.

내년 서거 1주기까지는 그 분의 전기가 나와야 도리라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보다는 제가 집필하는게 적당하는 생각이다.

 

현안문제와 관련해서

기념재단,시민주권모임,신당,민주통합시민행동 등이 있다.

 

기념사업은 명예로운 일이다. 지역별로 적극 참여하면 좋겠다.

(그러면서 기념사업회에서 준비중인 내년초까지의 구체적인 사업들을 설명함)

재단 모금에도 적극 참여하면 좋겠다.

국가와 매칭펀드씩으로 진행될 예정인데, 우리가 일정금액을 모금하면 그와 같은 금액을 국가에서 지원하게 될거다.

이명박대통령도 퇴임하게 될텐데 협조 안할수가 없지 않겠나.

 

민주통합시민행동은 칠팔십년대 재야민주화 원로들이 만든 단체다.

 

시민주권모임은 노무현을 중시조를 하는 노씨 가문 모임이다.

그안에서 서로 협력할 수도 있고, 경쟁할 수도 있다.

친노를 표방하는 정치인들의 상층연대 조직이라고 생각한다.

 

시급한 현안인 신당과 관련해서

유시민이 참여하느니, 어떤 역할을 할 것이라느 말들이 많다.

저는 이미 대통합민주당 탈당하면서 새로운 정당의 필요성에 대해 얘기한 바 있다.

마음으로는 이미 신당과 함께 하고 있다.

 

그러나 제는 제 개인적 의지나 활동결과와 무관하게 노무현대통령님의 유산을 물러받게 되었다. 그래서 제 맘대로 결정할 수가 없고, 주변분들과 상의해야 하는 처지다.

상의해보니깐 하지말라는 의견이 많다.

개인적으로는 참여하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신당을 만드는 분들이 당원들이 참여하고 주인되는 정당을 유력정치인의 참여여부가 중요한 문제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의견을 밝혀왔다.

 

마음은 거기(신당)에 가 있지만 아직 몸이 갈수가 없는 형편이다.

언젠가는 함께 할 것이다.

신당 발기인대회에 축하동영상도 보냈다.

축하동영상에서도 이런 의사를 밝혔기에 오늘 이런 생각을 밝힌다.

 

신당은 서민대중과 함께하는 정당, 복지사회를 추구하는 정당이 되어야 한다.

 

어떤날은 잘 될 것 같기도 하고, 어떤날은 또 쫄딱 망하는게 아닌가 고민이 많다.

스트레스로 잠을 이루지 못할 때도 많고, 꿈에서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나기도 한다.

이명박대통령이 나타나기도 한다.(웃음)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목표와 원칙을 세우고,

되던 안되던 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산으로 지지율 오르자, 신중하게 처신하라는 분들이 있는데,

그래봐야 박근혜 지지율 반도 안된다.

몸조심 하라고 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산을 생각하면 제역할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민주당 욕하지 마라. 그들이 방법을 몰라서 그런거다.

민노당 섭섭해 하지 마라. 입장 바꿔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도 아니다.

이라크파병, 한미FTA....

여러분이 시민사회에 대해서도 서운해 하는 것 알고 있다.

하지만 연대 협력해야 한다.

슬픔과 원망이 있다는건, 아직 세상에 나갈 준비가 덜 되어 있다는 얘기다.

 

역사의 밀물이 들면 진보의 모든 배가 뜬다.

2007년 대통령선거, 지난 총선이 이를 반증한다.

역사의 썰물에는 민주당, 민노당 할 것 없이 뻘에 갇히지만,

역사의 밀물이 들면 큰배, 작은배 할 것 없이 모든 뜬다.

 

연대 협력해야 하지만, 연대 협력도 세력이 있어야 한다.

문간방 신세로 연대협력 얘기하면 우스운 꼴이 된다.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정치인이 국민의 지지 못받으면, 물 밖에 나온 물고기 신세가 된다.

앞으로 어려운 시기가 계속 될텐데, 역사의 밀물을 기다리면서 실력과 역량을 키워야 한다.

남을 원망하지 말고, 이해하고 배려해야 한다.

가능하다면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

 

신당 참여, 역할과 관련해서는

그때그때 상의하면서, 국민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할 것이다.

제가 안한다고 해도 할분들은 할 것이고, 신당참여 안할 분들이 제가 하라고 한다고 해야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가 실감나지 않고, 뭔가 ....

그분의 삶 전체를 관통하는 한마디가 '사생취의'라고 생각한다.

삶도 원하고, 의도 원하는데,둘다 취할 수 없다면 삶을 버리고 의를 취하는 분.

뜻이 옳으면 혼자서라도 가는 그런 분이었다.

그분은 진정한 대장부였다.

 

그분을 닮았다는 얘기가 있지만, 결코 닮을 수 없다.

다만 닮아보려고 흉내를 내보려고 한다.

(이 부분에서 굳은 의지를 우회적으로 표현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함)

 

우리 회원들끼리 서로 믿고 배려했으면 한다.

논쟁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옳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필요하다.

더 나아가 내 의견과 다르더라도,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도 있는데, 서로 믿고 함께 하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노파심에서 말씀드린다.

삶의 근간이 흔들리면서 시민광장 활동하지 마시라.

   

덧글쓰기 | 전체글 6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토끼마녀  

훌륭한 메모입니다...^^
어제의 흥분과 열정이 아직도 손에 잡힐 듯 생생하게 느껴지네요...
09-09-20

너의마돈나  

좀 엇나간 말이지만...
나는 이 토끼그림 보면
너무 즐거워집니다^^
09-09-21

민들레처럼  

냥이 그림도 만만치 않습니다.^^
09-09-21

우물정  

잘 정리하셨습니다.

진천에 뜬 푸른 별 하나가 밤새 따라다녔습니다.
09-09-20

김성현  

이심전심님 고맙습니다.
09-09-20

날아라  

짝짝짝 ^^
09-09-20

우짜  

아..정말 이렇게 엑기스만 뽑으시다니... ㅎ 부천분들 오랜만에 뵈어 넘 반가웠습니다.
09-09-20

눈팅독자  

노대통령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찟어질듯 합니다.
달랑 유시민 혼자 서 있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가슴 아프구요.

노무현 대통령님은 진짜 대장부입니다.
유시민 앞날에 그분의 보호가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09-09-20

지예사랑  

덕분에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09-09-20

깍두기  

눈물이 핑 돕니다.
한 글자 한 글자 속에 직접 말씀하시는 듯한 첨맘님이 저절로 오버랩 되면서
단숨에 읽어 내렸지만 또박또박 새기었습니다.

첨맘님의 속내가 제가 미루어 짐작하던 바와 같아 기분 좋네요.

나중에 동영상이 올라 오겠지만 궁금함을 먼저 풀어 주신
이심전심님의 정성담긴 소중한 글 감사 드립니다.
09-09-20

티아맛  

정말 감사합니다.
09-09-20

나라  

정말 정리 잘 해주셨네요.
어제 진천은 정말....행복한 밤이었습니다.^^*
09-09-20

과천아줌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09-20

뒤집기한판  

직접 듣는 느낌입니다.. 정리하신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9-09-20

하늘파랑  

이야~~~ 깔끔한 정리 감사합니다~ ^^
09-09-20

나라  

첨맘님께서 하신 말씀을 올렸는데도 반대 누르는 분 참...ㅎㅎ
정체성을 의심하기보다는 실수로 찬성을 반대로 눌렀다고 생각할게요.^^
09-09-20

감자깡  

놀라운 속기록입니다.^^
디카로 어설프게 동영상 촬영했는데요,,,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이제 신당창당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이자 '중요'한 목표이며
임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09-09-20

나라  

우와, 얼른 올려주세요!!! 저도 다시 보고 싶어용.^^*
09-09-20

폭포쑤  

???

시민광장에서 지속가능하게 행복할수있다면....

욕심없이 살아도 좋겠지...

니들만, 아니 유시민 부모형제만 산다면 뭐이리 시꺼럽게 할일이있겐는가?



그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이러는거이지....







정직한 유시민 장관이기를 기대해본다.
유시민없을 때도 참고 견디어왔다.
09-09-20

역시..  

정말 감사합니다. 생생히 첨맘님 목소리를 듣는 듯합니다.

역시 유시민..

이 말 밖에 할 말이 없네요..

사생취의.. 정말 의미심장합니다.
09-09-20

랴뷰  

감사합니다. 첨맘님의 생각의 액기스만 잘 뽑아서 정리해 주셨다고 생각이 드네요..
손가락 타자속도도 좋구요...

대장부인 노짱과 닮아가려는 첨맘님 , 그리고 시민광장님 화이팅입니다.
09-09-20

가누토  

고맙습니다,,,
09-09-20

솔바람향기  

도봉광장 퍼 가겠습니다.
첨맘 님은 비유도 잘 하십니다.
언제 진보의 밀물이 밀려 올까요... 우리가 밀물이 되어 나가야겠습니다.
09-09-20

감자깡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목표와 원칙을 세우고,
되던 안되던 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말씀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슴에 와 닿네요,,,^^
09-09-20

건너가자  

네 힘을 쥐어짜내서 한발 한발 가보겠습니다. 오늘 그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언젠가 님과 함께 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우리가 님을 담을 준비가 될 날을 기다려주세요. 너무 빨리 함께 한다고 일이 되는건 아닙니다. 저도 준비하겠습니다.
09-09-21

트릭스터  

이심전심님은 손가락 타이핑도 참 빠르심전심...
09-09-21

잘살아보세에~  

잘 보았습니다.
이심전심부분이 빠졌네요^^
09-09-21

마리너  

감사합니다 ..시민광장 화이팅 입니다
09-09-21

옹구  

좋은 글 감사합니다 ^^
09-09-21

구축함  

감사합니다.

연설문 전문을 읽은 것 같군요.
09-09-21

시민민주주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09-09-21

미몽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그순간의 진지함을 되뇌이게합니다.
이심님의 저력이 느껴집니다.
시민광장 화~이~링!!!
09-09-21

나라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목표와 원칙을 세우고,
되던 안되던 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말씀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2
09-09-21

여우고기  

ㅠㅠ...
",,,,앞이 잘 보이지 않을 때는 목표와 원칙을 세우고,
되던 안되던 가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말씀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3
09-09-21

운유하숙  

고맙습니다...더 큰 대장부가 되시길 바랍니다....!!
09-09-21

플라이  

감사합니다. 덕분에 눈과 머리가 같이 보신한것 같네요 ^^*
09-09-21

한결가치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치 현장에서 듣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슴이 아프면서도
힘이 나고
깊은 뜻이 그대로 전해옵니다.
09-09-21

저문강  

퍼갑니다 허락안하셔도 할수없습니다
벌써 복사해놨거든요,,
도저히 이정도 수준으로 정리해낼 능력이 안되서요
양천광장 회원들께 잘 전달하겟습니다 복받으실껍니다 화이팅!
09-09-21

동현아빠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09-09-21

한남  

"뜻이 옳으면 혼자서라도 가는 그런 분이었다.
그분은 진정한 대장부였다."

분노와 눈물이 또...
09-09-21

유학생  

글 올려주신분 감사합니다.

유시민 장관님 한마디 한마디에 힘이 있고, 지혜가 있습니다.
제 삶에도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삶의근간이 흔들리지 않는 범위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09-09-21

피어라꽃  

현장에서 육성을 귀로 듣는 듯한 느낌으로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이 견고해지는 느낌이면서도 가슴이 이토록 뻐근하게 아픈 건 왜일까...요.....
09-09-21

김우석  

첨맘님이 다시 정계에 복귀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일이 이제 뭔지 좀 아시겠지요?
유시민님이 가장 편하게 정치할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유시민 장관님이 참여하게 하려면 어떻게 기반을 닦아야 할까요?
이 질문을 여러분께 던져봅니다.
09-09-21

산들산들  

감사합니다. 양주로 옮깁니다
09-09-21

솔향!  

이심전심님 대단하십니다.
말씀하신 전문을 거의 빼놓지 않고 그렇게 기록하시다니요.
이심전심님의 그 능력에 큰 박수 보내면서...
삼천포에서도 우릴 건져주시더니 첨맘님 말씀도 이리
정리를 잘해주셔서 다시금 감사의 마음을 담습니다.
09-09-21

노지심  

이 내용은 모두가 공유하는 것이 그래서 동영상을 제 블로그에
09-09-21

카우루스  

감사합니다, 다시 그자리가 그려집니다
09-09-21

무극이아빠  

이심전심님 고맙습니다.

말씀 구절구절 마다 대통령님의 향기가...
09-09-21

미늘  

액기스만 뽑았네요~~!! 퍼가겠습니다.
09-09-21

이심전심  

허걱!
밤 사이에 일케 많은 추천과 댓글이.....

갑자기 쪼매 부담스럽습니다.
제 기억과 기록이 정확하다고 자신할 수 없는데...

퍼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정확한 기록이 아닐 수 있다는, 단서를 달아주심이....

남녀가 각기 다른 기억을 갖고 있던,
오래전 영화가 갑자기 오버랩 되면서....
저의 기록이 순도 높은 객관적 진실로 받아들여질까 조심스럽다는.....

-소심전심-
09-09-21

나라  

소심전심님!!!
너무 잘 정리하셨어요. 괜한 걱정이십니다요.^^*
09-09-21

skyfund  

확실한 서머리임다....이심님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
09-09-21

공심  

감사합니다.
09-09-21

초록뱀  

우와...
밉돌이. 이심전심.님이 이쁜이로 변햇네요~
09-09-21

섬마실  

다시한번..감동적인 강연이엿슴되..^^

고맙습니당..^^
09-09-21

노아-2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09-21

法下  

장관님 연설중 긴기민가 하던 부분들을 ....(제가 가는귀가 좀 먹어서 ^^;;)

바로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09-09-21

팔랑쥬  

잘 읽었습니다.
제주광장에도 퍼 갈께요~~~
09-09-21

미니파더  

감사합니다...^^ 장관님과 저의 생각의 같네요...현장에서 직접듣지는 않았지만 마음이 느껴집니다.
09-09-21

모도  

부천에는 인재가 왜 이리 많은거야^^
09-09-21

당희(당원희망)  

기록의 달인.^^
감사합니다.
09-09-21

기억ㆀ  

최고의 요약입니다.
감사합니다. ^^
09-09-21

흐르는강물  

삶의 근간이 흔들리면서 시민광장 활동하지 마시라.

잊지말고 살아갑시다.
09-09-21

재첩국사이소  

메모 감사합니다. 옆에서 듣고 있는듯 하네요. ^^
09-09-22

우리마당  

밀물이들때 배뜨워야한다,
그럿습니다,
여명이 눈동자가 보입니다,
09-09-22

HetCekinsette  

Hello! Base klooper appropriate for my english jer, buti plumb nice re say gJ$)Kd!!!.
09-09-27

ktech  

"연대 협력해야 하지만, 연대 협력도 세력이 있어야 한다."
이부분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
시민광장회원 같으신분은 소수라고 생각 합니다.
호주 자랐고 살고 있는저는 여기도 얼마 안되는데 한국에 회원님같이 생각하는사람이 얼마나될까 생각해 봅니다?
Social Justice가 외 필요한지 꼭있어야 하는지 널리 알려야 합니다.
그러나 과반수 근처도 가기는 힘들것 입니다.
힘을 키워 다른 '비슷한' 정당을 포용하고 갈수있다면, 그것은 대한민국의 큰국운이 될것 입니다.
한국에 100년은 고사하고 한 20~30년 가는 정당은 볼수 있을지...
0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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