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국물을 위해서 오시지는 마세요.
민- 민기적밍기적 하시지도 마세요.
참- 참지 못할 분노가 님을 이끄는대로
여- 여럿이 함께 소리 지를 이 곳으로 오세요.
정- 정의! 잃어버린 이 땅위에 사는 것 너무 힘들기에
당- 당찬 당신이 동지 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