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데이 혼자
노심초사 그의 대권 도전 의사만 목메여 바라보고 있으나....
세월은
그저 무심히 이리 흐른다.
노무현 이후
유시민이 이 나라를 보다 더 업그레이드 시키리라 확신했다.
허나,,,
전망은 갈수록 불투명.
유시민
인물 그릇이 딱 이정도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