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반대하는 사람도 많지만 반드시 폐지만 주장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이들어 늙고 힘이 없을 때 작은 금액이라도 꾸준히 잘 나온다는것만 해도 가장 큰
매리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갈이니 하며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일단 나온다니까 나라가 망하지 않는한 나온다고 하니까 믿어보는 겁니다.
죽을때 까지 나온다는 점을 따져 본다면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젊었을때는 건강한 몸과 마음이 재산이 되어 크게 필요를 못 느끼지만
나이들어 정말 힘없을 때 모아놓은 재산도 없고 몸도 아프다고 생각해보면 그때는 작은 돈이라도 내 연금이 귀하지 않겠나 생각드네요. 자식들이 주는 용돈도 한계가 있을것 같구요?
반대보다는 관심을 갖고 나한테 유리한 게 무엇인지 한번 따져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중요한건 우리 서민들을 진정으로 위하는 그런 국민연금이 되어야 하고 국민 모두가 신임을 할 수 있는 그런 연금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