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롯 문함대회원으로 문함대부스에서 자봉을 했지만, 모두 같은 마음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침 8시에 도착해보니 물품분류과 진열등으로 바쁘고 판매시작부터는 끝날때까지 정신없이 일이 진행되다보니 시민광장 부스에 가서 인사드리려고 했던 계획을 실행하지 못했습니다.
시민광장처럼 참여결정을 미리한게 아니라 문함대는 1주일을 남기고 결단을 내린상태라 바자회준비를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못한점 아쉽게 생각합니다.
문함대회원분들도 나름대로 은평구서명운동을 지속해야 하는 상황이라 여러 어려운점이 있었다는것을 고려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보열정님을 비롯하여 시민여성광장분들에게 인사를 드릴려고 했었는데, 정식으로 인사는 드리지 못했네요. 그리고 중랑시민광장분들 얼굴이라고 보고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이것마저 여유롭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지면을 통해 인사를 대신 드립니다.
어제 시민광장 회원여러분들이 보여준 뜨거운 열기에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표하면서,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된 시민이 참여하는 행사들이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램을 표합니다.
어제 참여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비롯 여건상 참여하시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으로도 응원해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함대회원분들도 시민광장회원분들에게 이말씀 꼭 전해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큰절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