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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좋은옷만 입고 화장만 고친다
조봉암 | 2009-09-05 13:26:10 | 조회 804 인쇄하기
http://usimin.co.kr/4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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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원이
16년동안 한일을 보시요.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소방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문화재 보호기금법안
(일반국민과 아무런 관계없음)

박정희 딸.선거때
주민과악수 이 외에 있으면 써 보시요
하나라도 있으면 즉시 지지자로 돌아서겠소

나라에 무슨일만 있으면 입 굳게 다물고
잠수타기 특기인 자가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가?
국민들을 위해 무슨일을 했고 앞으로의 비젼은 무엇인가?

그저 아버지의 후광으로 저 자리에 있는게 정확한 사실 아닌가.....
대구에 가서는 육영수 여사의 영정사진을 앞세우고 유세합니다.
전라도에 가서는 아버지와 자신을 연결 짓지 말라고 말합니다.

입을 열때면 그저 친박의원들을 위한 이야기일뿐
박근혜가 언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하고 국민을 위해 일을 한적이 있나? 행정
경험도 한번도없고.보건복지회 소속이면서 장애자.서민들 예산은 모조리 깎아버리고

도무지 아무리 생각해도
국민에게 한일이 박정희의 딸이라는 것과
선거때 악수 이것 빼면 아무것도 없는데 왜들 지지하는지 ....

입닫고 잠수타고 해외나가고 친박 옹호하고 국회의원이란 자리가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입닫고 가만히 앉아 있다가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면 쏠리는 쪽에 편을들어 한소리하는 말도 안되는 이기주의의 극치가 아닌가.....개인적으로 박근혜는 그저 분위기보면서 얍삽하게 행동하는 그런 잔머리 굴리는 여자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박근혜가 아버지 박정희의 후광을 등에 업었기때문에 그 존재가치가 큰점은 나도 인정을 한다만...그녀가 정치적으로 대단 하다라는 의견에 과연 그럴까? 하는 의문을 가져본다....박근혜가 적극적으로 현실 정치에 활동을 시작한 1990년대 중반부터 지금까지....과연 그녀가 이루어 놓은 정치적 업적이 무엇인가? 참여정부 시절 한나라당을 구한 일? 과연 그것이 박근혜의 정치적 힘에 의한 것이었나? 아버지 박정희의 망령을 무덤에서 끄집어 내어 이용한 결과 아니던가?

자~!! 그럼 지금부터 논해보자.....

한나라당 의원으로써 박근혜가 이루어 놓은 민생법안이나 기타 정치적 업적이 무엇이 있는가? 
 매년마다 연말에 이루어지는 기자단에 의한 국회의원 평가에 의하면 박근혜는....

1. 법안발의율 꼴찌

2. 국회 출석율 골찌

3. 국회 상임위 출석율 꼴찌

의 3관왕을 놓치지 아니하고 매년 수상을 하고 있다.....박근혜에게 민생이 존재를 하나? 박근혜에게 국민은 존재를 하나? 오로지 박근혜의 정치적 목적은 아버지 박정희 시절의 공화당 영화의 재연뿐.....민생이라 챙긴답시고 한일 이라고는 전국 악수투어를 통한 악수 유세가 전부가 아니던가 ? 정치적으로 조금만 틀어지면 방구석에 틀어박혀 두문불출은 예사고, 정국 현안에 소극적으로 주변에서 눈치를 보다가 이때다 싶으면 나와서 기회주의자 적인 한마디 던지고 가는 것이 전부인데.....

박근혜 지지자들에게 묻는다.....
박근혜가 도대체 정치적으로 이루어 놓은 일이 무엇이 있는가?.....
제발 자기 자신을 한번 돌아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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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꽃잎222  

여자는 머리가 비어도 예쁜 옷에 화장발만 잘 받으면 정치권에서도 인정되는 풍토군요.
아직도 여성을 그저 눈요기감으로만 보는 '여성차별적' 집단사고의 효과가 아닐까 합니다.
09-09-05

구축함  

도대체 이해가 안가는게
이 놈의 궁민들은 대가리에 똥만 가득한지....

제 노력으로 10원짜리 동전한닢 벌어 보지 않은 년한테
지지하는 궁민들이 30몇%라니...
웃기지 않는가?

좋다 지 노력으로 돈 벌어 본적 없다치자.
시집가서 남편하고 잠자리를 가져 봤나?
아를 낳아 봤나?
아니면, 지 형제자매들하고 우애가 좋나?

지 애비가 훔쳐 꼬불쳐준 재단 갖고 호의 호식하고
살고 있는 년한테.....
뭘 지지 할게 있다고 그 토록 지지를 보내는지
도무지 모를 일이다
궁민....................
09-09-06

궁민들께서  

아직 뜨건 맛을 덜 봤다는 증거인가 보네요.
노예근성이 있든지..
나는 도맷금에 넘어 가기 억울한데요.
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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