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형구님의 개인정보관리원칙론에 대한 저의 중앙게시판의 반론이 비무장지대에 빠졌는데요,,
어디에 갔나 한참 헤매다가 깜작 놀랐습니다. 비무장지대에 빠져있더라구요,,^^
이걸갖고 어느 분은 정신차리라고 하더군요,,,,반성하라고,,,ㅎㅎㅎ
엄청 고소했나 보네요,,,
자신의 지역광장은 개판을 치면서 중앙게시판에서는 게이트바 역할을 자임하는 분들,,,용납할 수 없다는게 저의 입장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자면,,,중게에 얼굴 별로 안보이지만 지역광장에서 고생하는 관리자님들을 격려하기는 커녕 문자 몇번 보냈다고,,,개인정보보호법을 어겼느니,,어쩌니 하는 모함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술먹자는 문자는 되고 노무현과 유시민의 정신을 지향하는 신당과 시민모임 관련 문자는 안된다는 건가요?
그리고 자신의 주장에 반론을 했다고 욕설로 댓글다는 사람,,,시민광장 집행부 또는 윤리위원회에 제소할겁니다. 도저히 용서못하겠습니다.
시민광장을 자신만의 놀이터로 생각하고 욕설하며 막나가는 사람이 시민광장 대표 겪으로 행세하는 것은 시민광장을 망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를 덮고 방치하는 것은 피고름을 그냥 두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댓글에 '까고있네,,,??? 이거 뭔 말입니까? 뭘 까란 말입니까? 이건 남자의 성기를 의미하느 매우 심한 욕설입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유시민의 정신과 철학을 함께 하겠다는 시민광장에서 감히 논객이라는 사람이 댓글로 ',,까고있네',,라구요?
자신의 뜻과 다르다고,,,반대의사가 좀 과도했다 할지라도 욕설과 성적모욕까지 뱉어 내는 것이 심하지 않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덮어야 하나요? 바로 잡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