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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으로 첨맘은 아니라봅니다 지금.
노경덕 | 2009-09-02 01:19:36 | 조회 1120 인쇄하기
http://usimin.co.kr/4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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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유시민이라는 사람이면 무조건 그냥 그는 무조건 어떤 언행을 불사하더라도 다 용인할수 있는 광신도 집단인가요. 첨맘님이 유시민님 맞는것 같은데 첨맘의 의미는 변치않는다는 뜻이리라 생각되고요. 참 안타깝습니다. 님들이 정말 유시민님이 옳은길을 가기를 바란다면 그분이 잘못했던점부터 되짚어 처음부터 하나하나 따져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안타깝습니다. 시민광장에 처음 가입했을때가 아마도 노무현대통령의 서거 바로 이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수원연화장에서 유시민님이 버스 제일 앞자리(기사님 바로 뒷자리...유시민님 맞죠? )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슬픈죽음에 너무도 초췌한 모습으로 앉아 창밖을 바라보는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안타까웠고 저렇게 동지의 죽음을 슬퍼할줄아는사람이라면 지지해도 되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경솔했다 싶습니다. 이전 2002년에 했던 발언과 2007년에 했던 발언들을 보면서 과연 이사람이 첨맘이라는 필명을 쓸 자격이 있는가라는 생각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머리속이 복잡하군요 .도대체 이게 먼지. 신당에 무조건 동조하는 사람들도 그렇고 유시민을 무조건 옹호하는 사람들도 그렇고....호남에 대해 서운한 말씀 여러번 하신 노무현 대통령... 호남의 지지를 받고 부산정당이라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셨던 노무현대통령. 지역정당을 벗어나겠다고 호남을 등지셨던 대통령이지만  그렇게 그분을 끝까지 믿었었는데..포스트 노무현이라는(*물론 일반화된 의견은 아닙니다.이곳에서는 몰라도) 유시민님의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넘치는 독설과 표독스러운 표정을 보며 배신감까지 느껴지고 있습니다. 이곳에 글을 올렸기 때문에 뭇매를 맞고 마녀사냥을 당할수 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의치 않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도 이곳은 아니더라도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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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솔  

이젠 닉네임 가지고두 투덜되는 분들이 있군요....

대꾸할 가치를 전혀 못느끼지만 님의 영혼이 넘 불쌍해서 한마디 적습니다...

계속 그렇게 쭉~~~~~~~~~~~~~사세요....
09-09-02

구름바다  

관심을 바라시는 것이시죠? 드립니다. "관심"
받으셨으니.. 이제 되셨죠? 반대 한 표 눌러 드리고 갑니다. ^^
09-09-02

청룡동주민  

노경덕...바로 당신네 같은 사람들때문에 노짱이 돌아가신겨?
알긴 알간?
09-09-02

ㅁㄹㄹ  

참나.....
나이가 몇 살인데 필명으로 억지 피우나요..
여기 오시면 나이도 적지않을터인데...억지로 억지나름이지..
유시민 전 장관은 비판적 지지자도 많습니다.여기 오신지 얼마 안되는 분이신지 모르지만
언론에서 부각된것만 갖고 자신이 휘둘리는건 아닌지 스스로 자문자답해보세요...
안타깝습니다...좀더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세요..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건 무조건 다 좋게 말해야 하나요..그분이 모든 선택을 다 옳게했나요..
그 당시 상황에 대해선 생각해 보셨나요..
근거를 갖고 자기생각표출하는것이 잘못은 아니죠..비판하는걸 잘못이라고 한다면
님은 님이 지지하는 사람을 비판하는것 자체를 못 받아들이시는거네요..
김대중과 노무현에 관한건 다 무조건 좋게 말해야 하나요?
왜 그런발언이 나왔는지 진위는 무엇인지 알아봤습니까
모든상황을 그런식으로 본다면 님은 멀었습니다..
님이 유전장관님을 지지하든 안하든은 자유이지만
이런시각은 아쉽네요...
09-09-02

노경덕  

조롱섞인 말투, 이정도는 머 예상했지만 ~이것이 바로 님들입니다. 유시민님을 비판(아니 비난으로 들리겠군요..님들이 하면 비판, 유시민님을 비판하면 비난,생각없는놈)했다는 그자체로 덤벼들기 바쁘군요.제가 필명으로 억지를 피우는거라구요? 꽉막혀 주위를 둘러볼줄 모르는 님들도 안타깝습니다. 필명처럼 행동하지 못한 유시민님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한것이고 그 필명처럼 해주길 바라는 마음인것을 허... 누구를 지지하던 관계없다, 지지하지 않으려면 넌 가라, 너같은 녀석때문에 노무현대통령께서 돌아가셨다, 관심을 받고 싶어 글을 올린다, 제가 언론에 휩쓸려 아무 생각없이 글을 올렸다 자신만의 생각이 무조건 맞다 생각하고 귀를 완전히 닫아버리는 님들./
유시민님에 관한건 무조건 다 좋게 말해야 하나요? 그분이 모든 선택을 다 옳게 했나요? 왜 제가 이런 말을 했는지 그 내용에 무엇인지는 알아보고 글을 달았나요? 님들은 님들이 지지하는 사람을 비판하는것 자체를 못 받아들이시는 거네요. 자문자답해보십시오. 모든상황을 그렇게 본다면 님들은 아직 멀었습니다.(어디서 본글이죠? 바로 위에 있는글 김대중대통령대신 유시민님 넣어 살포시...) 사실, 노무현대통령이나 김대중대통령이나 입장은 비슷했습니다. 그렇다면 유시민님은 똑같이 노무현대통령께도 비판을 했어야합니다. 저는 님들의 적인가요 잠재적 지지자 인가요? 무뇌아인가요? 물론 님들의 이런 말한마디에 유시민님을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할거니까요. 님들의 그런 편협한 사고때문에 유시민님의 잠재적 지지자들이 어찌 생각하게 될지 안타까울뿐입니다. 유시민님이 정말 모두에게 첨맘이 되시길 바랄뿐입니다.
09-09-02

njbora  

노경덕님은 본명이신거죠?^^

댓글을 향한 님의 평가 조롱섞인 말투?보다
님이 쓰신 "그런데 지금은 경솔했다 싶습니다."가 더 충격적인 거 어떻게라도 설명드리고 싶어서 몇자 적습니다.
님이 말씀하신 조롱... 하는 말투는 게시판 상에서 그냥 회원들끼리의 댓글이니까 크게 신경쓰실 필요는 없는 그냥 말이지요!
그런데 님께서 평가하신 경솔!은 우리의 첨맘님에 대한 평가이니 시민광장 회원이라면 누구나 까칠할 수 밖에 없는 거 이해 못하시나요?

그리고 그런 시민광장 회원으로서 말씀드리자면 유시민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보시고 '경솔'이니 하는 까칠한 단어를 다른 곳도 아닌 여기 시민광장에서 경박하게 쓰시느냐고 따져보고 싶습니다. 님이 보신 것은 겨우 연화장에서의 모습 뿐이었고, 이후에 님이 알아보신 것은 지금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유시민에 대한 악의적인 평가가 대부분이지 않습니까? 유시민의 책이며 글이며 유시민의 연설이며 얼마나 들어보셨습니까? 이곳 시민광장에도 중앙 UCC 가면 널린게 과거 연설들이며 서점에 가면 널린게 유시민관련 책들입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보고 제대로 평가하십시오. 시각차가 아무리 있다해도 다~ 보고 나시면 이런 소리 안 하시게 될 거라고 자신합니다.
반호남도 문제이지만 호남에만 매몰된 생각도 문제인데 노경덕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유시민을 제대로 알고 지지하는 시민광장의 회원으로 자리잡으시기도 바랍니다. 정말 유시민 공부 함 다시 해 보세요. 진지하게 일주일만 공부하면 다시 그의 매력에 빠진다!에 만원 겁니다.^^
09-09-02

kuzz  

말과 글에는 행간이라는 것이 있다 들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부산정당이라는 말을 서울살면서 들었을때는 노경덕님과 비슷한 불쾌함을 느꼈는데여 부산와서 살아보니 썩소가 나옴니다. 부산에는 민주당이 없으니까요....부산정당이라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하신 표현이 애절하게 까지 생각되네요...경상도에서 민주당으로 산다는 것....지금은 기득권 세력이 되어버린 호남민주당이 생각해보아야 할 일 아닌가 합니다. 박지원, 정세균... 민주당을 진정 살리고 싶다면 영남에 출마하세요.
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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