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닝구들에게 묻겠습니다.
호남과 민주당 의원들을 포함한 전체 민주개혁세력
누구입니까? 대표할만한 정치인이 누구인가요?
그리고 정몽준의 품에 안긴 후단협 누구인지 모른가요?
인터넷 검색어로 찾아보세요 후답협 명단 다 나옵니다.
정몽준과 합당한 쓰레기는 일단 안동선과 김민석이네요..
안동선 유명한 동교동계 똘마니죠....
탈당해서 후단협 결성한 국회의원들 16명이 네요..
국민의 정부시절 실세고 국민경선 위원장 국민드라마가 어쩌고 저
쩌고 해대던 김형배가 대장이고... 장관지내다 한나라당
으로 옮긴 뻐꾸기 김원길...조주형씨가 말하는 민주개혁세력의 주축
이죠....
전두환 똘마니 민주당 사무총장 출신 유용태도 있고...
탈당은 안했지만 반노로 당시 노무현 후보를 신나게 흔들어대던 국
민의 정부 나는새도 떨어뜨렸다는 정균환, 박상천 지금 민주당에 몸
담고 있죠
민주당과 민주당의원들이 민주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누구냐닌까
요? 유령입니까? 답가르쳐 드릴까요? 일부시민 세력과 호남유권자
들이 맞는 답입니다.
쓰레기 정치인들은 다 자폭했죠..... 김대중곁에 남아서 끝까지 김대
중을 지겼던 의원이라면 박지원 의원 정도 되겠네요.. 이분도 약간
맛이 갔지만...
그렇다면 온전하게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4.19 5.18 정신을 계승한
정치인은 김대중 대통령 밖에 없네요....
반공독재 영남세력 ? 너무 나갔습니다. 전 한나라당이라면 자다가
도 벌떡 일어나는 순수한 호남출신 이고 김대중에게 새벽에 가서
1등으로 투표했고 딩시에는 당원은 아니었지만 ...
그렇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그분이 대통령이
됐고 민주화와 통일의 초석을 놓았지만 후진적 정치로 보스정치라
고 그러죠 3김정치로 저런 쓰레기를 양산한 책임도 있고.......
무엇보다도 호남사람들에게 피해 입혔잖습니까?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
다.
경선승복 못했다? 민주당 일부 의원이다? 누구인가요?
그런 의원들 있으면 해당행위 하는건데 공개적으로 성명 발표하고
노무현 후보를 지겼어야죠? 안그랬잖아요? 개념이 없는 정치인들이
죠... 경선불복한 정치인보다 더 나쁜 쓰레기들입니다.
지지율이 바닥을 기었다? 지지율이 바닥이면 후보 바꾸나요?
그게 어디나라 법입니까?
"정몽준이라는 다른 후보때문에 표가 갈려서
이건 해보나마나 패배라는 인식이 있는 상황에서,
인간적으로 이런저런 고민을 하지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 편입니다.
특히 후보단일화 문제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했다고 생각하구요." -조주형의 말-
남편 돈못번다고 딴남자 만나서 바람피고 돈받아서
그돈으로 가정지켰다는 말과 똑같네요...
정당이 머고 정당정치가 먼지 개념부터 잘세우세요...
분당 이야기하는데 분당은 천신정이죠 그분들이 민주당 신진세력
이었죠.. 외곽에 유시민 의원이 있었고......
포용을 했어야 한다 집나가서 바람핀 아내를 용서해 주라는 말인거
같은데 머 용서해줄수 있죠? 근데 어떻게 됐습니까? 그당시 민주당
사태.. 민주당 지도부에서 정당을 획기적으로 바꿀려고 추인하려던
회의에민주당 쓰레기들 들이닥쳐서 난닝구 입고 정대철 의장 의사
봉 뻇고 (정대철도 나중에 맛이갔죠...)난동부리고 이미경
의원머리채 잡아채고.... 정균환과 박상천이 주동이었죠.... 누가 반
성해야 합니까?
탄핵을 주도한 사람 ????? 조순형이 수괴고 똘마니는 유용태죠..
김효석과 김영환의원만 제외하고 탄핵 찬성표 다 던졌죠 민주당에
서.... 다 쓰레기들입니다.
결과적으로 잘해결됐다??? 머가 해결됐습니까? 시간이 지나가면
다 묻히는 일입니까?
특검 이야기 하는데 그렇게 애통하면 당시 민주당 의원들 특검법안
상정할때 머했습니까?
대통령도 탄핵시키는 막강한 국회의원들이 특검으로 김대중 대
통령이 억울하게 되고 국민의정부가 누명을 쓰게 생겼는데 ..
요즘 보니까 망치에 쇠파이프에 잘도 상임위 걸어 잠그더만..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기에 눌려서 꼼짝도 못했나보죠...
한나라당 쓰레기들은 분당 안했다? 안했죠.... 그냥 화끈하게 당을
없애 버렸죠..
민정당에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정책은 유내강이라는 가명이죠 조주형씨가 본명이고 몇번에 걸쳐서
토론했기 떄문에 더이상 말은 않겠습니다만은 ...... 정책적으로는
지지하는 여론이 더 높았다는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주형씨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다?? 머 좋은거죠.. 쓰레기는 아
니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배신이라는 마음속의 양심의 울림과 원죄
는 늘 따라다닐거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까 조주형 씨는 난닝구가 아니라는데 말은 아니고 행
동은 난닝구네... 아수라 백작인가? 박쥐인가?
조건없는 사랑??? 무개념으로 지지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동지이기 때문에 같은 꿈을 꾸고있기 때문에 함께한다는 뜻정도
가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