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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잊어서는 안됨. 아직도 이런쓰레기들이 민주당내에 기생하고 정동영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빼앗긴들의 봄 | 2009-08-28 17:11:48 | 조회 1353 인쇄하기
http://usimin.co.kr/41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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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들에게 묻겠습니다.

 

호남과 민주당 의원들을 포함한 전체 민주개혁세력

 

누구입니까? 대표할만한 정치인이 누구인가요?

 

그리고 정몽준의 품에 안긴 후단협 누구인지 모른가요?

 

인터넷 검색어로 찾아보세요 후답협 명단 다 나옵니다.

 

정몽준과 합당한 쓰레기는 일단 안동선과 김민석이네요..

 

안동선 유명한 동교동계 똘마니죠....

 

 

탈당해서 후단협 결성한 국회의원들 16명이 네요..

 

국민의 정부시절 실세고 국민경선 위원장 국민드라마가 어쩌고 저

 

쩌고 해대던 김형배가 대장이고... 장관지내다 한나라당

 

으로 옮긴 뻐꾸기 김원길...조주형씨가 말하는 민주개혁세력의 주축

 

이죠....

 

전두환 똘마니 민주당 사무총장 출신 유용태도 있고...

 

탈당은 안했지만 반노로 당시 노무현 후보를 신나게 흔들어대던 국

 

민의 정부 나는새도 떨어뜨렸다는 정균환, 박상천 지금 민주당에 몸

 

담고 있죠

 

 

민주당과 민주당의원들이 민주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누구냐닌까

 

요? 유령입니까?  답가르쳐 드릴까요? 일부시민 세력과 호남유권자

 

들이 맞는 답입니다.

 

 

쓰레기 정치인들은 다 자폭했죠..... 김대중곁에 남아서 끝까지 김대

 

중을 지겼던 의원이라면 박지원 의원 정도 되겠네요.. 이분도 약간

 

맛이 갔지만...

 

 

그렇다면 온전하게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4.19 5.18 정신을 계승한

 

정치인은 김대중 대통령 밖에 없네요....

 

반공독재 영남세력 ? 너무 나갔습니다. 전 한나라당이라면 자다가

 

도 벌떡 일어나는 순수한 호남출신 이고  김대중에게 새벽에 가서

 

1등으로 투표했고 딩시에는 당원은 아니었지만 ...

 

 

그렇지만 김대중 대통령은 존경하지는 않습니다. 그분이 대통령이

 

됐고 민주화와 통일의 초석을 놓았지만 후진적 정치로 보스정치라

 

고 그러죠  3김정치로 저런 쓰레기를 양산한 책임도 있고.......

 

무엇보다도 호남사람들에게 피해 입혔잖습니까?

 

그래도 김대중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라고 생각합니

 

다.

 

 

경선승복 못했다? 민주당 일부 의원이다? 누구인가요?

 

그런 의원들 있으면 해당행위 하는건데 공개적으로 성명 발표하고

 

노무현 후보를 지겼어야죠? 안그랬잖아요? 개념이 없는 정치인들이

 

죠... 경선불복한 정치인보다 더 나쁜 쓰레기들입니다.

 

지지율이 바닥을 기었다? 지지율이 바닥이면 후보 바꾸나요?

 

그게 어디나라 법입니까?

 

 

"정몽준이라는 다른 후보때문에 표가 갈려서
이건 해보나마나 패배라는 인식이 있는 상황에서,
인간적으로 이런저런 고민을 하지않을 수 없었을 것이라고
어느정도 이해는 하는 편입니다.
특히 후보단일화 문제에 있어서는
반드시 필요했다고 생각하구요."               -조주형의 말-

 

 

남편 돈못번다고 딴남자 만나서 바람피고 돈받아서

 

그돈으로 가정지켰다는 말과 똑같네요...

 

정당이 머고 정당정치가 먼지 개념부터 잘세우세요...

 

분당 이야기하는데 분당은 천신정이죠 그분들이 민주당 신진세력

 

이었죠.. 외곽에 유시민 의원이 있었고......

 

포용을 했어야 한다 집나가서 바람핀 아내를 용서해 주라는 말인거

 

같은데 머 용서해줄수 있죠? 근데 어떻게 됐습니까? 그당시 민주당

 

사태.. 민주당 지도부에서 정당을 획기적으로 바꿀려고 추인하려던

 

회의에민주당 쓰레기들 들이닥쳐서 난닝구 입고 정대철 의장 의사

 

봉 뻇고 (정대철도 나중에 맛이갔죠...)난동부리고 이미경

 

의원머리채 잡아채고.... 정균환과 박상천이 주동이었죠.... 누가 반

 

성해야 합니까?

 

 

탄핵을 주도한 사람 ????? 조순형이 수괴고 똘마니는 유용태죠..

 

김효석과 김영환의원만 제외하고 탄핵 찬성표 다 던졌죠 민주당에

 

서.... 다 쓰레기들입니다.

 

 

결과적으로 잘해결됐다??? 머가 해결됐습니까? 시간이 지나가면

 

다 묻히는 일입니까?

 

특검 이야기 하는데 그렇게 애통하면 당시 민주당  의원들 특검법안

 

상정할때 머했습니까?

 

대통령도 탄핵시키는 막강한 국회의원들이 특검으로 김대중 대

 

통령이 억울하게 되고 국민의정부가 누명을 쓰게 생겼는데 ..

 

요즘 보니까 망치에 쇠파이프에 잘도 상임위 걸어 잠그더만..

 

그때는 노무현 대통령의 기에 눌려서 꼼짝도 못했나보죠...

 

한나라당 쓰레기들은 분당 안했다? 안했죠.... 그냥 화끈하게 당을

없애 버렸죠..

 

민정당에서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정책은 유내강이라는 가명이죠 조주형씨가 본명이고 몇번에 걸쳐서

 

토론했기 떄문에 더이상 말은 않겠습니다만은 ...... 정책적으로는

 

지지하는 여론이 더 높았다는 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조주형씨가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다?? 머 좋은거죠.. 쓰레기는 아

 

니니 다행입니다. 하지만 배신이라는 마음속의 양심의 울림과 원죄

 

는 늘 따라다닐거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까 조주형 씨는 난닝구가 아니라는데 말은 아니고 행

 

동은 난닝구네... 아수라 백작인가? 박쥐인가?

 

 

조건없는 사랑???  무개념으로 지지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동지이기 때문에 같은 꿈을 꾸고있기 때문에 함께한다는 뜻정도

 

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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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나그네  

오늘밤 날씨가 많이 시원해 졌죠
넘 시원합니다
09-08-28

혼수상태1  

김민석이가 정몽준이한테 붙었다니.....좀 충격입니다.....전에는 좀 그럴듯하게 보이더니.......
확실히 선량한 우리가 어떤 인간을 판단을할땐 그인간의 모든 이력과 기타등등을 철저히 짚어봐야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림다....
09-08-29

njbora  

민주당 최고위원이니 하며 김민석 행사마다 꼭 얼굴 디밀어서 아주 속뒤집혀 죽겠습니다....ㅠㅠ
이 글이나 한번 더 읽고 속 풉니다....


민새, 나 기억하지?

번호 9 글쓴이 아짐씨 조회 30656 누리 8167 (395-52, 0:0:0) 등록일 2007-6-13 18:04 대문추천 201

※ 편집자 주 - 지금 이 시간에는 대문편집을 안 하지만, 이 글은 대문에 올려야겠기에, 부리나케 대문에 올립니다. 오타 수정없이 원문 그대로 올립니다. 아짐씨님 포스 짱~~!!

본문 내용중 김민석이 법대 출신이라는 부분은 오류입니다. 김민석은 사회학과 출신입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오류 수정에 대해서는 본 글을 쓰신 아짐씨님이 '본문을 바꾸면 저도 민새 같은 놈이 되므로 오류도 그대로 두겠습니다.' 라고 밝히셨기 때문에 수정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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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나보다 한살 많지만 네 녀석이 학교 일찍 들어가는 바람에 학번은 두해 선배더라?

글타고 내가 '형' 하면서 존대어 써 주지는 않을 거니 존심 상해도 찌그러져서 그냥 들어.

너 학교 다닐 때 얼마나 인기 좋았는지 너도 잘 알 거야. 서울대 법대의 미남 총학생회장으로, 연예인보다는 '민주투사'에 더 맘 설레던 의식있는 386 여학생들의 맘을 얼마나 흔들어 놨니?

너보다 몇년 후배인 임종석이가 몇년 후에 너보다 더 큰 선풍을 일으키며 각종 매스컴에 화려하게 데뷔하긴 했다만 사실 너만큼 학벌과 인물이 되지 못했다는 것도 우리끼린 다 알고 있었거든. 이제는 훨훨 날아간 철새들의 학벌과 인물 따져서 뭔 소용 있겠냐만 숭배하던 우상 가수들이 대머리 까진 중년 된 모습 보는 씁쓸함과는 비교도 안 되는 배신감은 애진작에 극복했어.

니가 여의도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야말로 부르조아의 자제라는 것도 많은 여학생들의 로망을 자극한 부분이었을 거야. 사실 너도 너의 로망을 그런 식으로 채웠는지도 모르지.

그리고 운동의 시대가 끝난 90년대부터 정석을 밟데? 정치 언저리에서 화려하게 물장구치고, 너만큼 배경 화려한 여자 아나운서랑 결혼하고, 여기저기서 타고난 인물이라고 띄워 주니까 슬슬 본색이 드러나더라구.

2002년에 니가 서울 시장 후보로 나올 때 말이다. 나는 고민도 안 하고 너에게 표 던졌어. 왜 그런 줄 알아? 그때 노무현이 광주 경선을 비롯해서 민주당 대통령 후보 참여 경선에서 1등 먹었어.

나는 정치라면 90년대부터 애진작에 관심 끊고 살던, 남편 돈 잘 벌어오고, 나도 돈 잘 벌면서, 잘 나가던 대한민국 부르조아 아줌마로서 노무현이 1등 될 줄은 전혀 생각도 않고 있다가 그 소식을 접하고 별안간 잃었던 정열이 끓어오르더라.

저런 사람을 1등으로 만들어줄 정도면 민주당은 밀어줄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었던 거야. 87년 DJ와 YS의 그 되먹지 않은 욕심 때문에 우리 손으로 쟁취했다고 믿었던 민주화를 고스란히 노태우에게 갖다 바친 쓰라린 기억 때문에 난 DJ도 대통령으로 생각한 적 없어.

그냥 욕심 많은 영감탱이, 대안 없는 상태의 임시 주인 자리 맡겨 놓았다 정도, 아니 무엇보다 대한민국 정치는 내가 관여할 게 못 된다고 생각했었고, 어떻게든 돈 벌면 외국 나가서 살 생각만 하고 있었거든.

이런 놈의 나라에 있어봤자 나나 우리 가족이 잘 될 거 뭐 있겠나 싶어 애들 데리고 언제쯤 '대한민국 탈출'하나 주판 굴리던 중이었어.

그런데 민주당 후보로 노무현이 줄줄이 사탕 1위를 하는 거야. 마침내 처음으로 지자제 선거 투표장까지 가지 않았겠어. 그리고 너 찍었지.

물론 떨어졌지만 나는 그때부터 민주당이란 정당을 유심히 지켜봤지.

그 뒤의 일들이야 대한민국 민주 시민, 아니 양심 있는 정상인이라면 다 아는 과정이고....

제목에서 나, 기억하지?라고 물어본 건 말이야.

2004년 3- 4월 탄핵 시기였을 때야. 하필이면 악연이라고 이사 온 동네가 니 놈 선거구더라구.

탄핵한 개 잡년놈들 때문에 새벽 3-4시까지 잠 못 자고 서프를 앞에 두고 부부가 쌍으로 혼잣말에,눈물에, 분노에 치를 떨며 지내던 나날이었어.

아침에 출근하려고 얼굴에 화장품 찍어 바르는데 선거 차량 방송이 들리는 거야. "김민석입니다" 우짜고 해 대는데 립스틱 아랫쪽만 바른 채로 스레빠 끌고 번개처럼 달려 나갔어.

아침 댓바람에 너 또래의 아짐 하나가 스레빠 바람으로 '동방신기 오빠' 보러 달려나가는 소녀팬의 기세로 달려 나오니 넌 얼마나 기뻤겠어?

옛날 팬 하나 맞이한다 생각하고 만면에 미소를 띄우며 "안녕하세요..."라는 말이 끝나기도 전에 내가 악을 고래고래 질렀지.

"야, 이 개새끼야! 어디서 386 팔아먹고 지랄이야! 대통령 배신하고, 탄핵한 ㅆ 새끼가 어디서 입을 나불거려! 꺼져, 이 새끼야!"

너 약 2초간 당황해 하데. 그러다가 버벅대며 "탄핵은 너무나 당연한 어쩌구...."라며 즉석 어거지를 쓰기 시작하더라.

멀쩡해 보이는 중년 아짐이 입에서 오만 욕 다 토해 내며 생쑈를 했으니 주변 똘마니들도 퐝당한 표정이었지.

어찌나 분통이 터지던지 출근 준비 다 마치고 주차장에서 차 끌고 나가는데 아직도 방송 중이야. 창문 내리고 다시 한번 외쳤지,

"야, 이 ㅆ새야, 탄핵 무효!!!"

그 당시 내 창 뒤에는 탄핵 무효 문구가 두개나 붙어 있었어.

똘마니들이 내 귀에도 들릴 정도로 그러더라.

"미친 년 아냐?"

그래, 나 미쳤다. 너 같은 놈들 때문에 그때 미쳐서 지금도 노통 이야기 하면 사람들과 껄끄러운 분위기 만들어.

그래도 너보단 내가 훨씬 똑똑하고 현명하다고 생각해. 너처럼 인기가 좋아서 나를 끌어들이려고, 또는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사람도 없지만 어디 가면 돌팔매질 당할 수준의 인생 관리 해 오지는 않았거든.

미국에서 법대 다닌다고 미장원에 굴러 다니던 3류 여성지에서 본 것 같은데 라이선스는 땄어? 한국에 와서 너도 '국제 변호사'라는 정체 불명의 직함 내밀 정도는 돼? 얼마 전 노태우 아들내미도 한국에 그런 타이틀 달고 들어 왔더라.

암튼 라이선스 땄다면 노후 대비를 위해 나쁠 건 없으니 역시 양다리 잘 걸치고 뺀질뺀질 손해 안 보면서 폼 낼 수 있는 삶을 지향하는 너로서는 딱 어울리는 것 같긴 하다.

근데 2002년에도, 2004년에도 니가 몰라서 아마 그렇겠지만, 그리고 2007년인 지금도 여전히 모르겠지만 당분간 너처럼 부르조아 출신, 때에 따라 민주투사 명함, 미국 물 먹은 참신발랄한 엘리트들은 스탠스 잡기가 좀 힘들 거야.

너랑 동기인 원희룡이 성분은 다르다만 별 존재감 없이 현상 유지 하는 것만으로도 살고는 있다만 너처럼 수퍼스타 출신은 대장 대접 안 받으면 그 정도로는 안 될 텐데....

아참, 너 미역국 먹인 고진화 잘 알지? 그때 내가 열린 우리당 얼마나 욕했는지 알아? 얼마나 내놓을 인물이 없으면 그런 5류 인사를 내 놔서 나 같은 인간이 이건 지지도 아니고, 반대도 아니여 라고 말하게 했는지... 투덜 투덜...

암튼 그 고진화도 나 기억할 거다. 당첨되고 나서 울 동네 돌러 왔는데 내가 또 편의점 옆에서 한마디 했거든.

"야, 차떼기. 그저 주워 먹어서 좋으냐? 난 너 안 찍었어!"

흐흐, 그런 고진화나 원희룡이나 딴날 중에서는 낫다고 하는 사람들도 나는 안 믿어. 너네 또래끼리 치고 받고 하다 삐져서 대접 받겠다고 그런 당으로 간 놈들은 역사의 배신자니까.

암튼 돌아왔냐? 나 아직 영등포 살거든? 혹시 이 동네 출마할 생각이라면 한번 더 보자고.... 이번에 더 살찐 아줌마로 변신해서 또 한방 쏴줄 테니까.



ⓒ 아짐씨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honor&uid=9
09-08-29

트릭스터  

구구절절 동의합니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다 지나간 일이라고, 좋은게 좋은거다 하는 식으로 넘어가서는 결코 안되는 일입니다.

하지만 전 김대중대통령, 존경할만한 정치인이라 생각합니다. 그당시의 국민들 의식수준을 생각해보았을
0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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