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글을 잘 쓸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이는 좋은 글을 옮겨 싣는 것으로
어떤 이는 그 글에 찬성과 댓글을 다는 것으로
어떤 이는 그림을 그리고 삽화를 디자인 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대중 앞에서 노래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전단지를 나눠 주는 것으로
어떤 이는 정모에 참석하여 소중한 의견을 피력하고 듣는 것으로
어떤 이는 좋은 언론을 정기 구독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자신의 가치에 맞는 단체에 가입하고 회비를 납부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집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어떤 이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진실을 알리는 것으로
어떤 이는 조중동 구독 가정에 안티조중동 책자를 새벽부터 돌리는 것으로
우리가 깨어 있음을 알립시다.
그래도 정 어려우시다면 벽에 대고 소리라도 칩시다.
그리고 모든 이는 투표에 꼭 참석하여 승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