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머쓱....
인터넷 진지 운영회의에 노지심님 따라 어담결에
따라 나셨다가 한번에
진지 눈팅 3년, 시민마을 눈팅 3년, 참정연 눈팅 2년의 생을
청산하며 온(on)에 데뷔하게 된 20대 젊은 피(!!)
자칭 유빠 시사나사입니다.
말로만 듣던 유명한(?) 아뒤의 쥔공들을 제 눈으로 보게 되다니 참으로 영광스러웠습니다..^^;;
암튼... 아직도1번만 뽑는다고 선거 전날 집에서 쫒겨나
선거날의 아침을 찜질방에서 맞이하고 아침일찍 투표 끝마치고
내가 가야할 곳은 그래도 집밖에 없기에 아직도 무언으로
집안에서 역사바로 알기 운동에 매진하며 고초를 치루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이제 겨우 처음으로 여러분께 인사를 올립니다.(동정심을 자극하며~~)
출국준비 때문에 자주 29일까지 자주 못오더라도 용서하시고
29일 이후에 열심히 만회할게요~~
그럼 조만간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