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는 해방이후 친일파를 정리하지 못하여 지금까지 국가 발전과 정통성계승에
독립국가정체성을 구축못했는데
이문제를 어떻게 정리할 것인가,,,,신분사회가 아닌 국민이 주인되는나라,,,,어떻게하면
그리할 수 있을까?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사이 친일파와 언론권력,검찰권력,재벌세력의
자본권력이 결혼동맹으로 카르텔화되어 있다는 것을...
2. 영남과 호남의 지역민이 진실로 화해하는 장을 어떻게 열것인가? 오늘 국립현충원에 잠든
고 김대중전대통령님이 그 단초를 주었으면 더 좋았는데 안타깝습니다...
김정일위원장과도 정상회담하며 화해하는데 5공철권통치의 전두환도 사면했는데
고인은 YS와 화해가 할수 없었던 일들은.......
우리가 고인의 평화, 민주화해정신을 이어받아 고인이 하지못한 미완의 과제를
어떻게 풀것인가,,,,
3. 김대중님과 노무현님이 그토록 고민하고 해결코저 했던 서민,노동자농민,일반근로대중
비정규직의 삶을 어떻게 개선할것인가,,, 김대중님은 일전에 양김후보단일화를
하지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노동자농민이 그가 대통령으로 나오지않으면
근로자서민대중의 생활을 개선하지못하고 남북관계개선이 어렵다고 스스로
20여전에 인터뷰에서 말한 바 있으며 노무현님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10년의 그들의 집권후에는 노동자서민의 삶이 개선되기는 커녕
IMF이후 더 악화된 것이다..빈부차는 더욱더 심화되었다...두 전직대통령이
그토록 심정적으로나 통치중 나름대로 심혈을 기울였지만 사정은 더욱 더 악화된 것이다
노무현님도 현직에 있을때 양극화를 공식의제로 제의하기도 했지만
중간층이 시간이 갈수록 무너져 가는게 사실이다,,,
88세대(=월100만월급수입자)라고 하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그나마 서브프라임사태이후
급랭한 경기로 회사에서 실직하여 장래가 불투명하니 돈이없어 사랑하는 상대가 있어도
결혼도 못하는 상황인 것이다,,, 이러한 문제 극복하지않고 우리가 내일을 기약할수있을까?
4. 다음은 저출산문제인데 집값,전세값이 비싸니 결혼연령이 늦어지고 그나마
결혼해도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사회시스템이 열악하니 출산율이 점점 낮아져
다음세대 경제력과 국가경쟁력이 절대적으로 약화되니 이는 전국민과 기업이
같이 고민해야 하는 문제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대기업으로 나라의 국부가
집중되고있는데 아이를 낳지 않아 사람이 없는데 대기업이 영속적으로 발전할수있을까?
국민연금고갈의 최대 적이 인구감소인데,,,정말 심각히 고민해야 되지않을까
이과정에 (대)기업이 진정할수 있는 역할이 없을까? 또 정부는 더고민해야 하지않을까?
5. 대한민국GDP의 절반이상이 30대재벌에서 나오는데 그중 4대재벌이 차지하는 비율이
절대적인데 이렇게 자본권력이 일부족벌에 집중되면 우리나라가 소수의 상인가문이
지배하는 나라가 되는데 경제력의 집중현상을 어떻게하면 후유증없이
완화하면서 대한민국을 건전한 경제의 반석위에 올릴수있을까?
6. 대한민국 신문시장을 절대적으로 점유하는 조중동을 대체할 수 있는 언론을
세울수있을까? 조선일보 방응모는 친일파의 거두이며 동아일보사주 김성수도
마찬가지 친일파다......중앙일보는 삼성그룹의 신문이다,,비록 계열분리를 하긴 하였으나
삼성의 절대적 영향력아래있다,,, 어떻게 공정언론을 세울 수 있을까
7. 청년실업해결등 한국의 에너지를 전세계로 팽창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와
혜안,지혜,통찰력을 가진
지도자를 우리가 찾아서 발굴해서 국민이 지도자로 육성하는 국민이 어떻게
하면 될까? 몽골은 10만기병으로 유라시아를 장악했는데 우리가 할수있지않을까?
청나라도 10만도 안되는 팔기군으로 중국대륙을 석권했는데 우리는 5천만인구
북한을 합치면 거의 8천만인구인데 우리가 직면한 위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를 빨리 찾아야 하지않을까?
== 오늘 민주주의와 남북통일에 큰 공헌을 한 분이 우리곁을 떠났는데
저는 우리의 지도자가 큰 업적의 자산만큼 부채는 없는(아주적은) 진실로 위대한 지도자를
또다시 고대해 보면서 한국의 장래를 생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