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이가 노무현이가 비록 국민의 칭송을 받긴 했지만 그이유는 그들은 자유주의자이다.
자유주의자였기에 때문에 그 한계로 개혁을 이루지도 못하고 서민대중을 위한 서민대중에의한 민주주의 세상도 열어보지 못한것이다.
민주주의 세상이란게 무엇인가? 서민대중이 국가에 납부한 세금이 100%로 서민대중을 위해 쓰여지는 체제가 바로 민주주의 아니인가?
그럴 때 군사적으로 그어떤 제국주의적 패권주의적 사대주의적 종속관계도 해소되는것이며.....
정치적으로도 그 어떤 반민중적 반민족적 친재벌적 친외세적 불합리성과 불의가 사라지는것이다.
그럴 때 교육도 민중을 위한 민족을 위한 다수 공동체를 위한 진정한 민주적 인간교육이 실현되는것이며...
그럴 때 돈이 없다고 병원문 앞에서 치료도 못받고 죽어가는 사람도 없어지는것이며...
돈이 없다고 대학을 못가는 사람도 없어지는 것이며 돈이없다고 가수를 못하고 탈렌트를 못하는 사람들도 없어지는 것이며...
돈이없다고 연애를 못하는 사람도 장가를 못가는 사람도 없어지는 것이며...
돈이 없다고 부모를 버리는 사람 자식을 버리는 사람도 없어지는 것이다.
그럼 이러한 체제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것은 단순하다.
자유주의자라도 일단 집권하면 김대중이나 노무현같이 자유주의자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목숨을 걸고 그러한 역사적 진보에 반대하는 세력과 맞서 싸워야했다.
의회주의 자유주의의 룰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바로 김대중 노무현같은 서민을 현혹한 정치인들만 양산된것이다.
서민 대중의 이익을 위해서는 그어떤 반동세력과 타협없이 국회를 해산하고 공권력을 총동원해 언론과 재벌을 때려부수는 담력과 혁명적 의지가 필요했던 것이다.
그런데 김대중 노무현이 이 두사람들은 둘다 낭만적 자유주의자들이였기에 감히 카스트로나 카다피 차베스와 비교가 될 수 없는 범상한 정치인들일 뿐인것이다.
영미식 자유민주의와 의회민주주의가 서민대중의 민주주의라는 잘못된 관념을 깨뜨리고 민주주의란 민중 스스로가 사회적 진보를 통해 개척해나가고 만들어가는 진행형이라는 이치를 깨닫지 못하는 한 누가되나 제2의 김대중-노무현의 재탕일 뿐이고...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은 CIA와 함께 남한체제를 비웃을 것이다.
유시민씨에게 기대를 걸어보고 싶다.
훗날 지도자가 되면 힘이딸리면 모든 재야세력과 민노당같은 혁신세력들과 연대를 해서라도 의회를 때려부수고 반민중 역도들을 처형하는 일이있어도 정치적 광풍으로 불릴지라도 그어던 외세의 비난이 있을지라도 해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