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터,
지금 부터,
쉬운 것 부터...
태극기 조기 게양합시다.
민족의 큰 별이 떨어졌습니다.
민족의 선각자가 가셨습니다.
평생을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이 땅의 가녀린 국민을 위해 인권을 신장시키셨습니다.
싱가폴의 이광요 수상이 아시아에서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동시에 성공시킬 수 없다고 했지만 김대중 대통령님은 성공했습니다.
분단으로 민족정기가 훼손되어 버린 조국의 비참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남북화해를 통한 민족대통합의 주춧돌을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평생의 신념.
국민에 대한 무한한 신뢰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삶 그 자체였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화답해야 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을 길러서...
태극기 게양으로 부터 참여의 대열에 합류합시다.
원문 주소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8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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