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의 좋은점은 전액 국가보조라는 것이죠
노무현님 또한 국장이 옳았는데
저들의 양심이 스스로 찔려서 그걸 거부한 것이죠
노무현님의 명예는 훗날 회복될 것입니다
마치 정도전처럼~!!
한번 잘못됐다고 ..계속 그 원칙에 맞춰가는 것은 더욱 잘못되는 것입니다
박정희 국장은 현직에서 암살당한 상태에서
그 세력이 그대로 권력을 잡고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앞으로 모든 전직 대통령들 또한 국장의 관례를 거치게 되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