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김대중 전대통령님의 생전의 마지막 공식석상에서의 연설입니다.
돌아가시면서도 외치고 싶으셨을 겁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라고 말입니다.
살아가면서 마음속에 영원히 담고 세기고 가겠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 부디 평안히 가십시요. 부디 영면하소서...
[ 2009년 6.15 기념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