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외식을 하고 조X일보를 구독하고 있는 식당에 결제를 하였습니다..
대량살포되는 무가지와 각종경품,현금공세에 어쩔 수 없이 구독하게 되는게 현실이지만
그래도..그런 불로이득을 과감히 포기하고 정론지의 구독을 알리고자 이렇게 표현합니다..
결제받았던 아르바이트인듯한 청년!!!
서명을 보고 씨~익 웃습니다...그 정도는 저도 압니다~~라는 표정으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