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면전환용, 정치적 업적, 행적구역 개편과 맞물려 있음
2. 친이계의 생존. 수도권 민심이 돌아선이상 친이계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중대선거구제가 필요함
3. 친박세력약화. 친박의 중심인 영남을 경쟁체제로 만들어 친박을 약화시킴
4. 의회 보수세력 고착화.
수도권에서 절반, 영남에서 50석이상, 강원,제주 충청등에서 10석이상, 자유선진당과의 연대
이정도면 다음 총선도 보수세력의 과반 가능할 듯...
5. 정권재창출
친박세력 약화, 2022년 월드컵유치(정몽준 부상), 중대선거구제를 통하여 당내 친이계 강화
내각제 혹은 동거정부정도면 이회창과의 연대도 가능할 듯...
제가 생각할 수 있는 정도는 이정도네요. 하지만 저는 중대선거구제 찬성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정치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