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위터(140단문메시지)을
통한 소통의 문화의 속도가 빠르다.
이미 알려진바와 마찬가지로
정치인중에는 노회찬, 추미애, 정동영, 김형오, 심상정 등이 참여하여
많은 국민들과 소통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우리 유시민 전 정관도 참여 시민광장의 캐치프레이즈 처럼
트위터에서 만나뵙기를 원한다.
시민광장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 참고 -----
트위터는 한마디로 얘기하면 미니 블로그 형태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사이트 이름입니다.
트위터(http://www.twitter.com/ ) 입니다.
미국 경제 전문지 비지니스 2.0에서 또 하나의 인터넷 UCC의 새로운 경향으로 소개 되면서 유명해진 사이트죠. 우리나라에서는 김연아가 사용한다고 알려지면서 유명해진 사이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