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장관이 김대중 대통령 병문안을 다녀왔다.
그 상황을 노무현 대통령 서거때 눈도장 찍으러 온 민주당 구케의원들과 같은 걸로 평가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
노대통령 서거 이전과 이후 뭐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모르나? 못 느끼나?
시민광장이름으로 펼침막을 걸든, 촛불을 들든, 해야 되든, 해도 되든. 무조건 괜찮다.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마라.
정 본인의 마음이 안내키면 버로우 하고 있으면 된다.
이런 문제로 작은 소란이 생기는 게시판을 바다 건너에서 보고 있기가 참 안습이다.
중국에서 똘똘이아빠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