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자 두명의 석방을 위하여 미국 정부는 전 대통령,
그것도 현 정부의 실세인 힐러리 국무장관의 남편을 북한에 특사형식으로 파견하면서 까지
자국 국민의 신변을 보호하는 것을 몇일 전에 보았다
개~한민국의 개같은 쥐박이 정부도 억류된 자국민을 위해서 뭔가를 하긴 해야겄는디
딱히 한 일도 뾰쪽하게 할 일도 읎다
한낱 민간 기업의 대표 한사람의 행동에만 의지하여
자국민의 신변을 맡기는 꼬라지 하고는...
참으로 한심하고 무능하기 짝이 없는 정부다
바깥에만 나가면 온갖 호구 짓은 다하고
국제적 망신과 외교적 실수는 사명감을 갖고 벌여대고
그것도 부족해서 외국인들 앞에서는 그야말로 주인 앞에서 오줌을 벌벌싸며 아부하는 개새끼마냥
가당찮은 눈웃음질로 국민의 자존심을 짓밟아 대다가
국내에만 들어서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제왕적 군주로 돌변하니
여기다가 벌거숭이 춤으로 장단을 맞추며 출세길을 달리는 떡검과 견찰의 고군분투도 참 볼만하다
어떻게도 이렇게 무능한 정부가 활개치고도 괜찮은 나라가 되어버렸는가
주성영, 대구 밤거리의 창남이 또 한건 올렸다
비행기에서 접대부라고 해도 역겨울 가랑이를 벌려 쥐박이에게 아부를 하고서는
대구, 자기 지역구에 의료복지 타운을 유치했다나..
이놈의 정부와 맴버들이라는 작자의 지랄병은 그야말로 답이 안나온다
무슨 짓을 하던 가카의 비위만 맞추면 공천은 떨어질 것이고
또 개새끼든 쥐새끼든 나라를 팔아 먹은 넘이든
지 애비 뼈를 갈아서 보약을 해 먹은 넘이던
지 애미를 창녀촌에 팔아 접대비 삥땅쳐서 제벌이 된 넘이든,
아무리 막나가고 이해 못하는 행동을 한 넘이라도
경상도에 깃발만 꽂으면 당선은 따 놓은 당상이니
국민의 시선 쯤이야, 여론의 뭇매쯤이야 꼬끼리 등에 애기때밀이 봉사 아닝가
아무리 국민이 떠들고 반대를 해도 좄선과 딴나라로 대표되는
자기 기득권을 지키려는 보수 꼴통들의 막무가내식 좌충우돌은
여기가 과연 민주주의인가 하는 의심마저 들게하는 나라가 되고 말았다
그래, 권불 십년이란 말이 아직 실감이 가지 않고 코웃음 치고 넘어갈 옛날 농담쯤으로 생각하고
행복에 겨워 춤을 추는 이런 날이 이제 얼마나 남았는지 두고 보자
그렇게 계속 막가파식 행동으로 국민 염장을 질러 봐라
아무리 무식한 경상도 넘들이라도 언젠가는 느그들의 정체를 알 날이 올것이다
그러면 또 어디가서 그런 양아치 짓을 할래
어디 군대양성해서 아프리카 오지 마을 가서 쥐박이 똥구녕 빨면서
자손만대 이대로~~를 외치며 살아봐라
그날이 그렇게 멀지 않았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크르릉~~
이런 지룰 다음 아고라에는 등록도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