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김의 탓이 아니다 ...
지역주의는 ...지역이기주의다...그 혜택을 가장 많이 보았던
경상도에서 이기주의가 시작되었고... 전라도는 가장 피해를 보았기 때문에
공평하게 대우해달라는 당연한 요구를 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경상도 전략가나 모사가들이 ....전라도 사람의 이미지를 추락시키기 위해
갖은 모략을 하기 시작했고...
쌀독에서 인심난다고... 고향을 떠나 서울 경기 지방에서 ... 홀로 자수성가하기
위한 악조건에서 .... 전라도 사람들에게서 좋은 인심이 나올수 없었던 것은
당연한 것이었다...
그런 전라도 사람들의 형편을 악용했으므로... 전라도 이미지
추락시키기 작전은 성공하기 시작했다...
만약 전라도 출신인 김대중이 70년대에 대통령이 되어서...
지역 균형발전이 실현되었더라면....
그렇게 되었더라면....전라도 사람들이 ...서울경기로 이주하지 않게되어서
전라도 인구가 경상도에 버금가는 상태로 유지되었을 것이고
지금의 경상도 인구가 서울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을 전부다 합한 수보다
많게 되는 기형적인 인구분포로 말미암아 생기는 ...투표 독재현상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대통령이 될만한 자격이 없는 범죄자 출신이 대통령 되고
독재정치로 회귀하는 현상도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런 현상은
속좁고 이기적인 국민성의 발현이라고 할수 있다...
내가 살기 위해서는 타인을 짓밟아도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민족성의 문제다...
그래서 나타난 현상이 신라의 삼국통일, 고려말기의 대지주 탄생으로
백성들의 궁핍해짐, 조선의 당파싸움과 세도정치로 인한 국력하락,
한국의 지역 싹쓸이 이기주의로 인한 빈부격차와 민주주의 후퇴현상,
노무현의 앞서가는 선진사상을 저질국민성이 이해 못해서 ...경제파탄이라는
거짓 선동에 말려드는 현상이 발생된 것이다 ...
민족성의 문제이므로 ... 한국 현대사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2000년 동안 똑같은 원인으로 해서 ... 반복적인 국가발전 정체현상이
반복되고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