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잣대로 까불지마라
적어도 김대중님은 노무현님이 돌아가셨을때 당신의 반쪽을 잃은 슬픔을 얘기했듯이
당신의 날선 칼을 받을 이유는 없다..
님의 유서중 운명이라는 말..
당신은 어떻게 받아들었는지 모르지만
나에게 운명은 상황이다.
바꿀수 없는 상황
유시민님이 누군가에게 노무현님과 같이 살 자신이 없다고 하셨다지...
두갈래길이라면
난 유시민이 노무현보다는 김대중의 길을 권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