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인어른의 장례를 마치고 돌아와 글을 읽습니다...
죽는다는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며 당연히 노무현대통령님의
죽음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첨맘님의 향후에 대해서도....
두렵고 걱정스럽지만 ..희망을 갖어야 승리할 수 있겠기에..희망에대해 의심하지
않기로 맘을 먹고 있습니다...우리모두 "첨맘"(처음마음)이 되면 되겠죠??
승리의 역사 ,, 기적의 역사 ,, 김대중 노무현의 역사 그중심에 우리진영이
있지 않았습니까?? 진정한 승리가 아님에도 우린 방심했던 죄가 있지만
그 저력과 신념이 어딜 가겠습니까??
더이상 우리의 희망이 죽어서 절망이 되는 아픔을 반복해서는 안됩니다...
너무 처절하게 싸울 필요도 없습니다...패자의 자격지심을 모두떨치고
승자의 여유로 즐겁게 전개해야 이길 수 있습니다....우리모두 승리자임을 모든 국민에게
상기시켜야 합니다.. 이젠 승리하는 기억만 남기며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나눌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