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님의 목소리나 톤은 조용하고 낮은편이죠
그래서 야외나 목소리를 높여야하는 자리에선 왠지 빛을 잃는 부분이 좀 있다고봅니다
대학강연이나 소리를 높이지않아도 될경우에는 더없이 좋은데...
좀 깨어있는 사람들의 경우 ..유시민님을 잘 아시는분들이야 그런거에 상관이 없겠지만./.
정책이나 그사람의 역량을 못보고 연설을 위주로 선택하는 사람들에게는
왠지 좀 마이너스가 되지않을까합니다
노무현님의 경우에도 연설할때보면 국민들이 열광했던 이유중에하나를 연설의 톤과
높낮이 쩌렁쩌렁한 목소리였죠
유시민님의 낮은톤과 여린 목소리가 부디 마이너스가 되지않아야할텐데...
하긴 누구도 대통령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