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선량한 얼굴을 하고 그뒤론 시민을 우롱하고 장애인을 우롱하는 이중성이 보이는 유시민 그 뒷모습은 이제 만천하에 알려질터이다
국가인권위에서 중증장애인들이 목숨을 건 단식투쟁에 들어갔었다
23일째 되던날 유시민은 복지부장관의 명예를 걸고 합의문에 직인까지 찍었건만
이제와서 합의문을 뒤집어 버리고도 얼굴 떳떳하게 들고 다니면서 또다른 모습으로
정치를 하겠다는 유시민
도대체 이는 누구인가??
당신 자식들에게도 이런식으로 교육을 시키고 있는가??
"거짓말은 죄가 아니다 그러니 책임의식을 느낄 필요가 없다"
이렇게 교육을 받고 자라는 유시민의자식들이 궁금하다
직인의 의미는 무엇인가??
직인이 찍힌 문서에 대한 내용을 책임지겠다는 의미이지 않는가
그런데 유시민은 직인의 의미조차 모르고 있다
아님 인생을 그렇게 살아 왔던것이던지....
합의문에 찍힌 내용을 믿고 세상밖으로 나온 장애인들이 많다
이제 그들은 어떻게 하라는 것인가??
시설로?? 집으로?? 길거리에 버려??
24시간이 필요한 중증장애인들이 하루 6시간만이라도 주어진거에 대해
세상을 향해 한걸음 내 딛으려 하는데 그것마저 짓밟아 버린 인간
어떻게 복지부장관이라 할수 있으며
어떻게 사람이라 할수 있는가??
유시민은 시민을 지키는게 아니라 개인을 지키기에 노력하고 있다
우린 단하가지만 묻고 싶었고 그 합의문에 대한 내용을 책임지라고 하고 싶었다
유시민을 보기란 저승사자보다 힘들고 유시민 집은 높고도 높다
유시민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전경이며 경찰은 24시간 30여명이 지키고 있다
교대로 지키고 있으니 한 인간을 지키기 많은 인원이 대기해 있다
일산에는 다른 시민은 없고 오직 유시민만이 존재 하는거 같다
우린 앞으로 더 가옥한 투쟁에 들어 갈것이다
당신이 뭘 잘못하고 뭘 해야 하는지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다
중증장애인들의 권리를 짓밟고 있는 유시민
인권유린을 당하면서 인간답게 살아 가지 못한다면 차라리 우리의 몸을 불태우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당신의 잘못을 알려주고 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