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인터뷰하신 것 기억나시죠?
난 그 내용을 보고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날줄 알았습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저정도의 직설적 발언을 하신적이 있던가요? 국민에게 말이죠.
그런데....오죽 답답했으면 "느그들 불쌍하다" 라고 직접 말씀하셨겟습니까.
등신들!!!!! 지들보고 불쌍하다고 하는데 자존심도 상하지 않나 봅니다.
등신들!!!! 뭔가 중요한 일이 벌어지나보다.라는 생각조차 못하나 봅니다.
왜 불쌍하다고 하는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눈만 뻐꿈뻐꿈하는 모습들 보니......
그리고 가족들 데리고 휴가철이라고 웃고 즐기는 모습들을 보니......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고생하십시오. 난 저런 등신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짓 안하렵니다.
노예근성에 찌든 등신같은 국민들은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게 당연한겁니다.
부디.... 여러분들이 고생한만큼 이 나라가 좋아지길 바랍니다.
하 답답하니 아침부터 독백해 봤습니다. 독백하기엔 이곳이 젤 편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