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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와 돼지국밥이 가지는 의미...
여늬^^γ | 2009-08-08 09:59:49 | 조회 775 인쇄하기
http://usimin.co.kr/40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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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지역마다..자기네 마다 고유 상표가 있는.. 서민술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소주 아니면 맥주만 마신다..

 

아니 소주 맥주 아닌 술은 마실 능력도 안되고.. 그런 술 마신다는것이 죄악이라고 느낄만큼 졸부들 부르주아들에게 대한 적개심이 강한사람이다...

 

 

그리고 돼지국밥의 의미는 돼지국밥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다.. 5000원이면 배부르게 푸짐하게 한그릇할수 있는 맛있는 경상도의 서민음식이다..

돼지뼈로 우려낸 돼지살코기가 들어가고 부추와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 경상도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양산대첩은 왜나라당에서 내려온 고급양주와 양산시민들의 소주의 맞대결...

 

왜나라당 중앙당에서 내려온 고급 가든집과 돼지국밥의 대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자면..

 

깨어있는 사람들의 조직된 힘의 매개체인 소주와 돼지국밥이...

 

귀족정치 중앙에서 임명된 총독정치를 깰수 있는 기본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건 깨어있는 사람사람들의 조직된 힘이다..

 

원래 대한민국 사람들 특징은 소주한잔 걸치고.. 밥한그릇 같이하면 그날부로 형님동생, 언니동생되는 습성이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적어도 양산에서 만큼은 정파색은 최대한 넓게.. 반왜나라당 결속은 최대한 강하게..

 

이것이 왜나라당을 잡는는 핵심 포인트이나...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시간이 엄청 빠듯합니다...

 

tank1801@naver.com

 

-추신-

 

저 얻어먹는건 윽스로 잘 얻어먹는 인간입니다.. 국밥 한그릇 사주이소...

 

 

양산대첩은 단순한 대첩이 아니라.. 새로운 혁명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아랑아빠  

반대만 두 표 있길래 그럴 정도의 글은 아니라 추천 드립니다.
09-08-08

빗방울과이슬  

와인을 마시던 소주를 마시던 술자체가 사람을 그리만들죠 중요한건 소주냐 맥주냐 와인이냐 양주냐보다 자리가 어디냐에 따라 분위기는 기울죠 술자리분위기 한수 알려드려요?? 접대? 우습죠 그놈의 접대가 사람을 확실하게 바꿔두거든요 그건있어요 술자리 어떠케노냐에 따라서 확실히 휘어잡는다는거 참 재미있지요 대한민국!
09-08-08

빗방울과이슬  

전 참고로 와인에 땅콩아몬드 기타... 같이 잘 어울려서 버무려먹습니다^^ 소주잔에 와인이나 샴페인을 부어마셔도되고 그안주에 마른오징어 쉬어빠진 김치에 치즈만 딱 올려도 그분위기는 10원짜리가 아주 력셔리해지거든요 술자리분위기 그거 알고보면 별거아닙니다^^ 뭣하러 비싼돈주고 술마십니까 것도 분위기까지 깨가면서 10원짜리 소주마시면서 1조원가치의 분위기를 느낄수있는것이 사람이고 술이고 자리입니다^^
09-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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