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는 지역마다..자기네 마다 고유 상표가 있는.. 서민술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소주 아니면 맥주만 마신다..
아니 소주 맥주 아닌 술은 마실 능력도 안되고.. 그런 술 마신다는것이 죄악이라고 느낄만큼 졸부들 부르주아들에게 대한 적개심이 강한사람이다...
그리고 돼지국밥의 의미는 돼지국밥은 경상도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다.. 5000원이면 배부르게 푸짐하게 한그릇할수 있는 맛있는 경상도의 서민음식이다..
돼지뼈로 우려낸 돼지살코기가 들어가고 부추와 새우젓으로 간을 맞추는 경상도의 대표적인 서민음식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양산대첩은 왜나라당에서 내려온 고급양주와 양산시민들의 소주의 맞대결...
왜나라당 중앙당에서 내려온 고급 가든집과 돼지국밥의 대결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자면..
깨어있는 사람들의 조직된 힘의 매개체인 소주와 돼지국밥이...
귀족정치 중앙에서 임명된 총독정치를 깰수 있는 기본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에게 중요한건 깨어있는 사람사람들의 조직된 힘이다..
원래 대한민국 사람들 특징은 소주한잔 걸치고.. 밥한그릇 같이하면 그날부로 형님동생, 언니동생되는 습성이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적어도 양산에서 만큼은 정파색은 최대한 넓게.. 반왜나라당 결속은 최대한 강하게..
이것이 왜나라당을 잡는는 핵심 포인트이나...
일단 만나서 이야기 합시다.. 시간이 엄청 빠듯합니다...
tank1801@naver.com
-추신-
저 얻어먹는건 윽스로 잘 얻어먹는 인간입니다.. 국밥 한그릇 사주이소...
양산대첩은 단순한 대첩이 아니라.. 새로운 혁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