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의미심장한 일이라 생각되는 부분이 느껴지기에 의견을 올려 봅니다.
오늘 메달이 두개가 달렸습니다.
의미는 시민광장을 위해 수고해 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심에 대한 감사의 추천이겠지요.
저역시 추천한 여러분과 뜻이 다르지 않습니다... 수고하심에 감사를 전합니다.
메달단 글중 한곳에 당시 반대가 2~3표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현재는 4표네요)
이것을 본 미르아빠님께서 수고하시는 이런글에 반대가 있는 이유를 물어보시 기에
나름 의견을 달았습니다.내용은 여성/주부광장 창립에 당시 17표의 반대가 있는데
시민광장을 위한 평등의 잣대로 본다면 그기에도 같은 의미의 글이 올라와야 옳지 않을까란
뜻으로 한쪽의 추가 많이 기울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였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여성/주부광장 창립글에 반대표가 3표 더 붙네요...
또한 전임 대표셨던 토지공개념님의 글에도 특별하게 반대할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
반대가 많이 붙습니다.제가 볼때 코스모스님의 도배글에 반대가 많이 붙어야
상식선에서 옳은 일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굳이 이런 글을 올려서 광장의 얼굴에 좋지 못한 모습을 보일 필요가 없겠으나.
같은 이치로 반대 두세표 붙었다해서 불쾌한 반응을 보일 필요가 없겠지요..
님들께서 두세표 반대가 불쾌하게 느껴지신다면 왠만하게 내칠(비무장)글이
아니라면 반대를 누를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님들만의 추천과 반대의 울타리를 치셔야 겠습니까?
국가의 안녕과 포용의 자세를 취해야 하는 사람은 정권을 잡고 있는 대통령인것이죠..
그럼 시민광장은 어느분이 포용의 자세로 화합을 강조해야 하겠습니까?
지지하는 분들이 너무 나서서 너무 옹호하거나,조금은 불편한 의견 타진이다 해서
너무 배타적인 행동은 님들만의 울타리로 밖에 보이지가 않습니다.
현재의 게시판은 소식을 전하거나 가끔의 토론글 외엔 보이지 않는 현상을
느끼지 못하는 것인지요..들어오면 젬나는 놀이터 수준은 아닐지라도
즐거움을 선사해줄 그런 분위기는 여러모로 좋지 않겠습니까?
이것은 현 집행부가 유도를 해야는 것이지요.. 아니 집행부가 잘되길 바라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조금씩 노력해야는게 지지 하는 사람으로써의 자세 아니겠습니까?
지난번을 다시 꺼내서 그렇지만,
도와 주겠다는 글에도 님들은 가식적으로 느꼈다고 생각 되었는지 몰라도
반대표로 비무장을 보낸것을 기억하시는지요...?
그만큼 님들만의 울타리를 치고 있다는 것이지요... 조금만 반대 진영의 논리를 취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그런 울타리 말입니다....
그래 얼마나 잘하나 함보자는 반발을 사겠금 하는 울타리......
그런 님들께서 주로
"이런글에 반대는 무슨 뜻인지 아는분 없느냐고" 묻는다는 것이죠...
그 배타적인 울타리 좀 벗어시고 분위기 조성하시면 안되겠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