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새끼나 개, 소는 짖어 댑니다.
솔직히 표현하면
쥐새끼 조무래기와 친일잡탕똥개새끼들...
그리고 조중동찌라시들의 음해가 시작되었군요.
과거, 현재, 미래의 일과 상황을
열심히 머리 굴려 음탕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괜찮습니다.
더 빼빼 꼬아서 더 음탕스럽게 쓰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더욱더 대한민국의 사람사는 세상이
어둠속으로 빠져든다는 착각으로 이끌고 가십시요.
밤이 깊어 갈 수록 새벽은 가까이 다가옴을 압니다.
다만
지금 잠시
꺼꾸로 가는 대한민국이 안타까워
사람들 마음속 분통함과 억울함...그리고 개좇같은 맘을 풀어 보려고
별것도 아닌 상황과 글과 말 등에 흥분할 뿐이죠.
멀어져 가는 듯한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무언가를 하고 싶고, 해야 된다면
각자가 존경하는 분께 이래라, 저래라, 이렇다, 저렇다... 등등 요구할 때가 아닙니다.
내가 존경하는 그분은
생각과 행동에 철저하신 분이랍니다.
또한 사람이 필요할 땐 손을 내밀 줄도 아시는 분으로 알고 있답니다.
지금은 나만이... 나부터 생각하고 행동할 때입니다.
추신)))
개, 소님... 미안합니다... 이름 도용해서... 쥐새끼면 충분한데...
예전에는 개나 소를 이럴 때 사용한 습관때문에 그러니 이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