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 안산에 사는 자영업을 하는 숨죽이는 50대 였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가게가 우선 이였고 함께 일하는 종업원들 월급 날자에 맞춰 지급 하기 위해 애쓰는 소시민 이였습니다...경기 침체가 찾아오고 했습니다 하지만 견딜수 있는 일이 였기에 신문 보고 아고라 들어 가서 명박이 욕하고 씹는게 제가 할수 있는 유일한 일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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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분이 가셨습니다
안산 화랑유원지 그분의 추도식 현장 가느라 가게 영업을 접고 일주일을 그리 살았습니다 .. 전 그리 생각 했습니다 그분이 이세상을 접으시면서 살아 남은 너희들............ 뭔가 이야기 하는것 같았습니다.
이세상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대안은 유시민 ... 제가 대안 이라고 이야기 했더니 30대의 청춘이 저에게 이야기 하기를 대안이 아니고 정답입니다.. 난 대안 이라고 생각 하는데? 정답 이라니깐요~~` 아랐다~~~ 정답...
그래요.. 세상을 바꿀려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모두 가져야될 생각은 유시민이 정답 입니다.
헌데...그런데...여기만 들어 오면 정답이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남긴 글중에 늘 ~~ 이야기 했던말이 노빠,유빠는 좀 입을 다물라 했습니다.
그 이유는 정답이라고 찾아온 시민 광장에는 노빠,유빠의 말들만 무성하고 새롭운 대안을 찾아온 대다수의 말없는 지지자를 안아주지 못하는 여러분들의 그 말빨에 저도 질리는데 다른이들은 오죽 하겠습니까?
안산 시민광장 대표를 벗어던지고 유시민만 챙겨 가겠습니다 3년5개월후 내가 바라는 세상이 오지 않으면 이땅을 버릴랍니다.. 여러분들의 생각도 유시민이 정답이였으면 합니다..
내내 평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