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통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받아들인 걸로 알고 따르긴 해도 서운하고 허탈한 기분은 감출 수 없고요 구태이원들의 얄팍수는 18대에서 나올 겁니다. 지들이 밥그릇 수는 줄일 수 없고 결국 늘이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보이지 않나요. 대통령의 4년 연임제든 중임제든 노통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구태이원의 임기를 6-8개월 연장하여 구태이원의 선거일과 대통령의 선거일을 일치시키는 이런 얄팍수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미리 해봅니다 내 예측이 맞을 가능성이 높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