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날치기의 역풍을 막기 위해 연일 민생을 강조하고 있는 한나라당이 정작 가장 큰 민생현안인 쌍용차 사태는 외면하고 있다. 박희태 대표와 안상수 원내대표는 매일 오전 당 회의에서 "서민경제와 민생을 챙기겠다"고 하면서도 쌍용차 사태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 또 대변인 논평 하나 찾아 볼 수 없다. 더구나 박희태 대표는 당사로 찾아온 쌍용차 조합원 가족들을 외면하기까지 했다.
민생애기 고마해라.
국민들이 등돌리면 민생 끄집어 내서 현혹마라
경기도급식삭감도 민생이냐
미치지않고서 나라를 이렇게 절단내고 단하루도 국민들을 괴롭히지 않는날이 없구나
너희들은 미쳤다
아니면 일본의 사주를 받고 대한민국을 망하도록 마음 먹었던지
애들말마따나 꺼져주라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