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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투어 첫재날 500권을 싸인~~~
폭포수 | 2007-04-13 20:22:30 | 조회 60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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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리포터’ 부여군 팔을 걷어 부쳤다
부여 저자 사인회 성황리에 열려
2007년 04월 13일 (금) 15:06:44 강구철 기자 gch_k@hanmail.net
   
 
  ▲부여 부소산성 정문 앞에서 문형렬 PD가 '황우석리포터'사인회를 열고 있다.  
 
[국민의소리]황우석리포터 저자 사인회가 13일 부여 부소산성 정문 앞에서 열렸다. 이 날 사인회는 부여 시민사회단체 연합회 후원으로 이루어져, 간간히 내리는 비속에서도 많은 군민들이 찾아와 ‘황우석리포터’ 책 구매와 함께 문형렬 PD의 사인을 받아갔다.

특별히 눈길을 끈 것은 논산 성림사에서 왔다는 ‘성공’스님이 ‘황우석리포터’ 책 100권을 즉석에서 구입하여 감동을 주었다. 성공스님은 “황우석박사를 생각하면 항상 안타깝다”며 “구입한 책을 불자들과 인근지역 학생들에게 나누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소산성 정문 사인회 현장에는 김문환 부여군수가 격려차 다녀갔다. 김 군수는 문형렬 PD와 반갑게 악수하며 “큰일 하셨다”며 격려를 해 주었다. 또한 류찬종 부여군 의회 의장과 김종근 부여군의회 총무위원장이 다녀갔고, 김덕기 부여읍장, 김대환 소방서장, 정치면 한국 농업 경영인 부여군 연합회장, 서해물류대표 유재원회장 등 부여군 각급 기관장과 지역 유지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사인회 현장을 찾은 김문환 부여군수가 문형렬 PD와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  
 
   
 
  ▲ 줄을 지어 사인을 받고 있는 부여 군민들. 뒤편에 부여적십자사 회원들이 커피 봉사를 하고 있다.  
 
   
 
  ▲한 권 한 권 정성을 다해 사인을 하고 있는 문형렬PD  
 
   
 
  ▲사인회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좌로부터 박종수대표,류찬종 부여군의회의장,김문환 부여군수,무지개님,황필주님  
 
   
 
  ▲주인을 찾아 갈 책들이 사인을 기다리고 있다. 시사뉴스 잡지와 전단지들이 홍보용으로 함께 놓여있다.  
 

이날 사인회 현장에는 수학여행 철을 맞이해 많은 학생들이 부소산성을 방문하면서 민초리 홍보영상 차량과 황우석박사 홍보 피킷 등을 보며 관심을 갖었으며, 대전과 서울에서 내려온 황우석박사 지지자들은 인솔교사와 선생님들께 여흘치의 만화책과 시사뉴스 주간지 등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특히 대전에서 내려온 닉네임 조약사님은 12일부터 부여시내 전역을 돌며 차량을 이용 방송을 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전을 펼쳤다.

한편 사인회장에는 부여군 적십자사에서 나와 따뜻한 커피와 다과로 사인회 참석자들에게 대접을 해 주기도 했다.[국민의소리 부여=강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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