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에서 표현된 두개의 하늘,궁창(EXPANCE)>
위엣 물과 아랫 물은 무엇인가?
세계일화(世界一花)인가?
세계수중일도(世界水中一島)인가?
땅도 물이고
하늘도 물이다.
하늘도 물색이다.
푸르다.
환경오염의 핵심은 하늘물이 마르는 것이다.
그러한 현상이 사람의 몸을 치는 것이 소갈당뇨이다.
온도계옆에 공기중 수분농도를 가리키는 습도계가
있어야 한다.
< 음지와 그늘은 다르다 >
양지와 음지라는 말이 있듯이 음지는 가난하고 부정적인
의미가 있지만 우리말 그늘은 꼭 그러한 뜻만 있는 것이
아니다. 옛날 우리 할머니들을 빨래를 그늘에 말렸다.
뜨거운 햋빛에 말린 옷을 금방 몸에 걸칠 경우 피부가
손상될 위험이 있었고 火氣 누그러뜨리기 위한 방법이다.
舌禍라는 말이 있다. 말을 많이 하면 실수로 뜻하지 않게
禍를 입을 수 있는 것이다. 결국 방송인들은 火 즉 태양을
피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것이다.
<腹話術>
말을 많이 할 경우 몸의 기운이 매우 빨리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는 것은 인체의 아홉개의 구멍중 구강이 가장 큰 까닭이다.
복화술을 흉내내 보면 어떨까? 말을 할 때 혀끝을 윗니 치근에
대고 하는 것을 연습해보면 별로 힘 안들이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