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담고 있는 광장은 노원 입니다.예를 들어 노원에서 2-3백명이 아우성치는 현장을
만들어 낼수 있는 힘이 있으면 어떤 현상이 일어 날까요? 전 최소한 국회의원 구청장 대선은
이길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노원지역에서요.그럼 정당구조를 뛰어 넘는 힘이 있다는
겁니다.노원광장은 연대든 뭐든 다 할수 있는 힘을 가진 거겁니다.소위 우리가 연대의 틀을
이끌수 있고 승리할수 있다고 봅니다.그럼 2-3백 수준이 아우성치는 힘을 가질려면 1000명정도의
회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지금 260명정도 이니까 갈길이 멀죠.대한민국 전역에서 이런
힘을 준비하고 길러낸다면 대한민국 개조의 핵이 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힘을 길러 냅시다.지역속에서 연대하고 시민속에서 시민광장이 커나가도록 만들어 봅시다.
광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내고 서로 배우며 걸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