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광장과 언소주 중복 회원중 혹시 어제 언소주 안들린 분들 계시나요?가슴 아파요
찬우물 | 2009-07-28 06:59:55 | 조회 1307 인쇄하기
http://usimin.co.kr/40315     


트위터 페이스북

1. 회원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회원님들께 용서를 구하며, 사죄와 함께 진지한 성찰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저는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대열 주사입니다.

(이미 제 개인정보를 아는 분이 많지만, 스스로 나는 누구인지를 다시한번 돌아봅니다.)

 

평범한 공무원이었던 저는 지난해 우연히 인터넷에서 집단지성의 힘을 발견했습니다.

각성된 언론소비자의 힘은 조중동의 급소를 강타했고, 그에 대한 검찰의 표적수사에 반대하면서

저의 언소주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법원공무원으로서 용기를 내어 헌법 124조와 소비자기본법 제 4조를 생각하면서

정당한 소비자운동의 합법성을 주장하는 법률도우미를 했습니다.

결국 체포와 석방, 기소를 거쳐서 300만원의 1심판결을 받았습니다.

최근에 다시 법원측으로부터 행정징계에 회부되어 공무원직을 잃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지난 6월경 운영자 모집에 응했던 것은 카페의 글이

평균 30여회의  조회수에 못미치던 때입니다. 다시 언소주의 응원군을 많이 모으려면

오랜 카페관리의 경험을 살려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언소주가 살아야 우리 24인의 피고인도 무죄를 받게 된다는 욕심도 있었습니다.

 

2. 그러나 회원들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면, 이제는 물러서야할 때입니다.

저작권법 개정과 함께 온라인 환경은 급속도로 카페에 위협적인 상황입니다.

불법게시물을 방치하면 카페폐쇄의 위험까지 있게 되므로 저는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에 근무하는 사람이 8만명의 회원과 소통하고, 하루 500여개의 글을 읽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누적된 피로와 천식악화 등 건강이 이미 한계점에 달했으므로 저는 더 이상 운영자 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게시물에 대한 법적판단 등을 담당해줄 분이 없다는 만류가 있지만,

이제는 부족한 저 하나 없어도 세상은 잘 돌아갈 거라는 생각을 하기로 했습니다.


회원여러분!

저를 비롯한 운영진이 원했던 것은 매우 간단합니다.

즐거운 카페분위기를 만들자는 겁니다.

이곳은 생각이 다른 분들이 논쟁을 벌이는 곳이 아니라 안티 조중동의 깃발아래 모인 곳입니다.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신명나는 카페문화를 만들자는 것 뿐입니다.

그것이 왜 어렵습니까?

회원들의 불협화음은 신입회원을 몰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네티즌은 예민하므로 제발 공개적인 말싸움과 비아냥을 하지 말자는 카페지기의 절박한 호소를 왜 묵살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쨌건 지금은 일부 지역방을 중심으로 비꼬기 댓글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집행부를 공격하는 이 분란의 시작은 경인본부의 P회원입니다.

그는 동료회원을 음해하다가 결국 법인에서 제명처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경인본부 회원들의 반발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완벽한 절차적 민주주의를 요구했습니다.

전체 회원앞에서 피해자회원의 사생활에 대한 공개토론을 거치자는 주장이었지만, 그것은 언소주 운동과 직접 상관이 없고

명백한 불법행위이므로 시행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경인본부 일부회원들은 끊임없이 운영진과 대표를 이명박에 비유했습니다.

마치 정당한 토론글을 삭제하는 것처럼 매도해왔습니다. 

민주주의를 신봉하시는 언소주회원들이라면 당연히 분노하겠지요?

지금이 그렇습니다.

자세한 내막을 모른채, 운영진 독재타도에 동참(?)하는 분들이 날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P회원은 개인적으로 저의 가정사가 평탄하지 못했던 점을 악용하여, 공공연히 사생활을 들추어 명예를 훼손하고

언소주에서 일체의 활동을 하지 말도록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직공무원의 입장에서 정체불명의 50대 남자와의 법정싸움을

하는 것은 오히려 오물을 뒤집어쓰는 결과가 되므로 민형사소송을 망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지난 3월경 언소주 카페운영을 스스로 포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끝나지 않고,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언소주 대표가 공격을 받았습니다.

“김성균 대표는 정치적 야심이 있다, 변호사 선정에 부적절하게 관여했다”는 등의 황당한

내용의 메일을 발송하며 분란을 유도했습니다. 결국 중앙위원회의 노력으로 제명절차를

밟았지만, P회원은 억울하게 탄압받는 희생자의 모습으로 여전히 활동 중입니다. 또한 그

동조세력은 교묘한 방법으로 P회원과 접촉하며 그가 써준 글을 카페에 올리기도 하였습니

다. 

 

3.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언소주는 기존의 낡은 정치조직이나 시민단체와는 다르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해야 합니다.

전국적으로 운동이 확산되어야 하지만, 언소주 공동의 목적을 저버린 지역분파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이것만큼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상습적으로 대표를 물고뜯으며 인신공격과 비아냥을 일삼는 회원들이 정리되지 않고서는

언소주는 제 갈길을 가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원여러분께 부탁을 드립니다.

남은 운영진을 도와주세요!

카페에는 최소한의 규율이 필요합니다.

절차적 민주주의가 원칙이지만, 때로 운영자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예를 들겠습니다.

어떤 회원이 우쒸, 엿같네. 조중동스러운 것들이라는 표현을 하셔서,

부득이 사전공지한 절차에 의해 잠정조치를 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소명을 요구하였습니다.

이때 민주님 등이 대신 나서서 항의하십니다.

“운영자가 뭔데 왜 맘대로 강등합니까? 그 글이 욕설인지 아닌지는 회원이 판단 해야 옳는 것 아닌가요??”

그래서 회원들의 판단에 맡겨서 공지에 올렸더니, 민주님은 즉시 앞장서서 다시 반박합니다.

“ 왜 인민재판을 하느냐? ”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언소주 카페를 회원들의 자정능력에 맡기고, 방치하자는 것입니다.

카페 내의 문제는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결국 카페지기만 형사처벌 받게되는 결과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지역방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점을 사죄하며,

혹시 언소주를 파괴할 의도가 있지 않느냐는 오해를 소명합니다.

저는 지난해 쭈니님의 뒤를 이어받아 언소주 메뉴를 재편하면서 지역방게시판을 신설했습니다.

(물론 당시에도 상당한 반대가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 2009년 내외적인 상황변경으로 인해 지역별 편차를 극복하자는 회원들의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감히 앞장서서 시범운용을 시도했다가 많은 비난을 받았습니다. 제 잘못입니다. 제 단점은 상대에게 이로운 일이라면

자세하게 설명하지 않고 일단 경험하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저는 언소주 카페초기에도 여러가지 다양한 시도를 했었고, 메뉴개편은 매우 흔한 일이었기에

언제라도 되돌리면 된다는 안이한 생각을 했던 잘못이 있습니다.

사전에 회원들의 의견수렴을 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여 저는 물러갑니다.

그러나 경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집단적 공격은 제 평생의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

일시적인 카페메뉴의 변경에 대하여 이렇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분들은 조중동보다는 제가 더 미운 모양입니다.

 

안타깝게도 저는 깨어있는 지성의 희망을 이제 포기합니다.

후불제 민주주의는 아직도 더 많은 시련과 고통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사회의 현 수준을 그대로 수용하며, 저의 패배도 인정합니다.

민주주의의 희망은 깨어있는 시민들이지, 어설픈 공무원은 아닙니다.

부엉이바위를 오르는 심정으로 이제 누구도 원망하지 않으며,

그냥 제 자리에서 제 힘에 맞는 일을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벌금 300만원을 기꺼이 운명으로 받아들입니다.

언소주가 날로 새로워지기를 바라며, 지금은 위험에 처해있는 대표를 중심으로 단결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사는 공동체세상을 꿈꾸며...김대열 올림.

   

덧글쓰기 | 전체글 2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찬우물  

이글 보시면 언소주 필독 공지 방에 더불어님 글 있습니다.
용기주시는 글좀 남겨 주시구요.
격려 부탁 드림니다.
맘 잘못 잡수시 면 유달산 바위 오르실 분 입니다
꼭 좀 방문해주세요
09-07-28

봉하오리  

그런 일들이 있었군요.
회원가입하고 동구밖,시크호나님 소송후원금만 내고 게시판글이나 띄엄띄엄 읽으면서
앞장서 활동하시는 여러분들께 맘속으로 감사와 미안함만 느끼고 있었는데...

지금 바로 달려가봐야겠군요.
찬우물님,
용기있게 행동하시는 님의 모습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소심한 회원으로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09-07-28

찬우물  

네 지금 많이 힘들어 하실 겁니다.
격려..용기 잃치 않게 부탁 드림니다
09-07-28

아름다운시상  

정의로운 일을 하다 피해를 보면 공동체 구성원들이 도움을 주어야, 정의가 꽃 피울텐데....

궁민이 여기 까지 각성 되려면 아직 조금 모자라지요.....그러나 멀지 않어 그런날이 꼭 올 것입니다
09-07-28

soonkim  

안타깝네요...
좋은일 하시다 마음의 상처와 벌금까지 물게 되셨으니...참훌륭한 일 하셨습니다^^
꼭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지는 하지도 못하면서 찬우물님께서 하신것은 책망이나 하고
방해나 하는인간들이...
09-07-28

soonkim  

안타깝네요...
좋은일 하시다 마음의 상처와 벌금까지 물게 되셨으니...참훌륭한 일 하셨습니다^^
꼭 그런 사람들이 있답니다...지는 하지도 못하면서 찬우물님께서 하신것은 책망이나 하고
방해나 하는인간들이...
언소주 주소를적어놓으시면 효과가 더 있을텐데여...
09-07-28

언소주 주소는  

언소주 주소는....: //


http://cafe.daum.net/stopcjd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켐페인....입니다.
09-07-28

노송  

이것은 두가지...// 하나는...멍바기 일당들의..조종으로 조직을 분열시키려는( P 씨가 분열시키려고..들어와서..) 술책에 의한것. ..// 둘째...는...마치 지금의 상황에 분연히 멍바기에 대항하려는듯..한데..기실..그 행동이 그를 돕는다는것을 전혀 알지 못하는 무지 몽매한......행위...가능하면 덮고..믿고...오로지. 그들의 척결에 온힘을 다해야 하는데...너무 상황을 몰라서......

// 근데...첫째일 가능성이 아주많습니다..상황을 둘러보먼 그렇게 느껴진다는겁니다...
이래서 민주노동당도 분열하고....진보가 분열하는 상황....아마 이래서..유시민님도 함부로 나서지못할것 같은...두려움......이땅이 정말 싫다...시러...!
09-07-28

아이니드마나  

언소주 까페 해당글에 달린 댓글 중에 님의 첫 번째 의견과 같은 댓글에 어느 분이, p씨 또한 언소주 초창기 멤버로서 많은 기여를 하신 분이라고 하네요...

저도 본글 읽으면서 조금은 그런 그림을 상상했었는데 그건 아닌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런 느낌 받을 때마다 알바란 존재에 다시 한 번 분개하게 되네요.

돌려 생각해보면, 저 알바란 존재의 존재사실이 알려진 뒤로 건전한 토론에 전제되어야 할 다름을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쉬이 흔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것 또한 알바의 임무라면 임무일까요?

여하튼 참 치졸한 놈들과 싸워야 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이 조직되기 위해 극복해야할 일들이 참 많습니다.

그러나 지치면 지는 것입니다.
09-07-28

폭주잔차  

목구녕이 포도청이라 어쩔수 없다는 딴따라당 알바들.....
분열을 조장하는 시궁창에 처박을 놈들 ....
지 만 정의롭다는 싸이코들....

아갈통 조심해라....
눈까리 조심해라....
09-07-28

리바이스블루  

어제 언소주 모임때 가보지 못한게 불찰인것 같네요..

경인방에서 일어나는일을 조금은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심각한줄은 몰랐습니다.

요즈음 가만히 보면 쥐새끼알바들이 교묘히 분탕질을 치는것 같아요..

이것 또한 우리가 경계해야할것 같습니다.

절대 우리는 분열해서는 안됩니다.

처음가진 초심대로 함께한다면 저 분열을 조장하는 알바들을 걸러낼수 있을겄입니다.
09-07-28

찬우물  

제가 제일 싫어하는 말이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입니다.
그말 하는 인간 들 입을 찟었으면 좋겟습니다.
카페에서 조중동,삼성 좋은 일 하지말자.
타협하자.그렇게 부탁과 자제를 요청 했는데..
결국 사람을 이지경으로 만들더군요.
그래서 어제는 밥도 제대로 안넘어가더라구요.
많이 신경 좀 써주세요
09-07-28

애니썬  

찬우물님!! 곁에 우리가 있습니다.
09-07-28

찬우물  

네 대표님 고마워요.
09-07-28

천리마  

찬우물님 이런 행위가 언소주를 분열의 길로 이끈다는 것을 왜 모르십니까? 글을 지우고 언소주로
돌아가 논의를 통하여 중앙과 지역의 갈들을 해결하여야 합니다... 언소주회원들이 님의 이런 글을
볼때 어떤반응이 올지 생각안하십니까? 언소주는 찬우물님이 생각하는것보다 자정능력이 우수합니다...글을 지우고 까페로 돌아가십시요...이러한 행위는 언소주의 수치입니다...누워서 침밷기 입니다...
09-07-28

찬우물  

님아..나알아요? 뉘신지?당최..
요즘 저한테..팬도 많치만 스토커 있네요..
참 세상 살만 하네요.ㅎㅎㅎ
09-07-28

변화의바람  

힘을 모아도 모자랄판에 그런일이... 안타깝습니다.
09-07-28

ㅉㅉㅉ  

언소주 내부 문제를 다른 곳까지 퍼나르시는 의도가 참 궁금합니다
위 글만 보면 더불어님이 참 안타깝지요
전후 사정 모르는 상황에서 단 한 사람이 쓴 글
진실이 왜곡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노짱님 때부터 조중동이 노짱의 말 한 마디만 확대 해석하고 비틀어서
하이에나처럼 물어뜯는 일들을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그간 언소주에서 벌어지는 비민주적인 상황을 못보신 분과
보고 겪으며 마음아파하고 눈물흘리는 분들 모습을 조금이라도 아는 분
시각 차이가 180도 다를 수 있습니다
왜곡되고 편향적인 시각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찬우물님께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 글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09-07-28

찬우물  

님아 못내리겠는데요?님과 위의 천리먼 지 님하고 두분만..
저를 붙잡고 글내려라..마라..
지금 저 협박하는거에요..
ㅎㅎ사람 대단히 잘못 봣구요..
여서는 어설픈 장난 안통합니다.
조용히 댓글 달고 의견을 기다릴 일이지?
글을 내리라..마라..

참 인터넷 생활 시작 하고 이런 소린 첨 듣네..첨들어.
09-07-29

모로기  

안녕하세요
언소주 모로기 입니다.
참고로 전 언소주 회계감사이었으며,운영진에 있던 사람입니다,
알바라고 생각지 않았으면,,,

7월 14일날 찬우물님을 뵈었는데 언소주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느껴습니다.
가정에서나 단체에서도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내부적인 글을 여기에 올려 놓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09-07-30

찬우물  

네 반갑습니다.
모로기 전감사님.
이글이 어째서 내부용 일까요?
시민광장과 언소주의
중복 회원들 보시라고 올린 글 입니다.
09-07-30

천리마  

스스로 똥칠을 하고 있습니다... 알바는 누가 알바입니까? 피해의식이 많습니다.....찬우물님보다 언소주 사랑하는 분이 많습니다...돌아가세요... 회원들 욕하고 다니지 않습니까? 마치 혼자서 언소주애국하는것 같이...가당치 않습니다...
09-07-30

찬우물  

ㅎㅎ똥칠은
당신들하고 댓글 놀이 그만하고 싶고..
이글은 그대로 잇을 것이고..
그러니..더불어님의 글에..
똥물 튀기지 말고..
당신들이나..
빨리 언소주 카페 운영자 지원에 댓글이나 다세요
그리고 알바 이야기는 무슨?뜻..
난 독증이 있으신가? 내가 난독 증인가?
난 알바 이야기 한적도 없는뎅...
제 발 저리나?
09-07-3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39567 바보 노무현, 수만마리 부엉이로 비상할 것   6 달비골 09-07-28 1 0 1203
39566 미디어법도 좋지만 쌍용노조원들 먼저 살려야....   1 대한제국민 09-07-28 0 0 720
39565 한나라당과 박희태의 민생은?   2 조봉암 09-07-28 0 0 647
39564 구체적 대안으로 접근 두번째 입니다.   5 참사람 09-07-28 1 0 765
39563 이해찬 총리 강연 재방-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시민광장 창립..   2 라디오인 09-07-28 1 0 842
39562 관세청이 천성관 '쇼핑 정보' 유출 직원 중징계한답니다.   2 행진 09-07-28 3 0 716
39561 ■ ■ 박태환 수영 결승 좌절 이유 털어놓다!!!!!!   5 변강쇠 09-07-28 4 3 1212
39560 친노신당에 대한 백과사전을 통한 斷想   2 정알 09-07-28 0 6 890
39559 노짱을 사랑하는 분들을 위해 IT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2 행사마 09-07-28 0 0 593
39558 혹시 회원님들 중에 모닝글로리 관계자분 계신지요? 아이니드마나 09-07-28 0 2 712
39557 쥐바기,딴날당,뉴또라이들 총도 안잡아 봤으니 전쟁을 알리..   1 구축함 09-07-28 1 0 646
39556 ●● 만평 종합 2009. 07. 28 화요일...외면하고 싶겠지!!!! 순수 09-07-28 6 0 807
시민광장과 언소주 중복 회원중 혹시 어제 언소주 안들린 분..   23 찬우물 09-07-28 23 1 1308
39554 유시민님 읽어주세요.   10 archer 09-07-28 2 3 1080
39553 7월 25일 유시춘 선생님 강연회에 다녀와서... (후기와 사진)   8 윤종문 09-07-28 18 0 12885
39552 유시춘 선생님 강연 후기나 사진은 없나요? 바지락 09-07-28 0 0 870
39551 7월 28일 ★ 첨맘님 생신, 그리고 -   40 기억ㆀ 09-07-28 17 0 1836
39550 이해찬 총리님 초청 강연회 사진   8 미사리 09-07-27 8 0 1230
39549 폴 크루그먼-'미래를 말하다'   3 서재욱 09-07-27 4 0 781
39548 [참여광장 설립제안] 독서카페에 초대합니다   25 서재욱 09-07-27 7 0 1136
39547 만약 달러가 붕괴한다면 세계는 어떻게 될까? 펌 09-07-27 0 0 498
39546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가 말하는 민생이란?   3 njbora 09-07-27 1 0 868
39545 을사5적과 MB악법5적   4 백양카리스마 09-07-27 2 0 770
39544 정말 이길수는 있을까요? 전 두렵습니다   10 김은상 09-07-27 8 0 1048
39543 민중의 소리난 소식 아름다운시상 09-07-27 0 0 682
39542 가게 현수막 글귀 공모합니다!!!!!!!   19 변강쇠 09-07-27 8 0 1172
39541 [창립 보고] 경주 광장   31 타협은 없다 09-07-27 11 0 7650
39540 진보양당·민주당 개혁파, '임종인 야권연합 후보' 물밑 움직..   7 오마이펌 09-07-27 4 0 1143
39539 ■ ■ 나경원 문광부 장관 입각을 난 지지한다!!!!!!!!!!!!!..   5 변강쇠 09-07-27 9 0 1211
39538 미 중회담 아름다운시상 09-07-27 1 0 593
39537 친노 '11월 창당설' 모락…유시민 등은 '유보적' - ‘친노신..   11 팔불출 09-07-27 6 2 1233
39536 ■ ■ 아고라 베스트에 글이 올랐어요.. ^^ 추천좀요,,   12 변강쇠 09-07-27 7 0 978
39535 이산가족이 죽어간다   1 pgok 09-07-27 2 0 570
39534 흔들 준비 되셧나요? 언소주 살리고   3 찬우물 09-07-27 4 0 704
39533 다시 회원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3 서재욱 09-07-27 7 0 679
39532 신당 한무 09-07-27 0 11 637
39531 <당진광장> 창립모임 7/29   2 코버스 09-07-27 1 0 600
39530 유시민장관 당장 나오라는 분들...   19 무극이아빠 09-07-27 31 1 1702
39529 지역정당   2 마구만 09-07-27 1 0 721
39528 사람사는 세상.. 그 향기   1 달비골 09-07-27 5 0 576
39527 여러분들 너무 하십니다.!!!   27 苾연 09-07-27 77 0 2577
39526 삽질은 광주도 한다 okpg 09-07-27 1 0 647
39525 저작권 없는 유시민 얼굴...   4 하얀백로 09-07-27 6 0 1026
39524 [이해찬 전 총리 강연회]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 달비골 09-07-27 3 0 678
39523 휴머니즘이 민주주의의 원천수이다 아이니드마나 09-07-27 2 0 662
39522 유시민!! 한마디 한다..   8 능암 09-07-27 5 6 4246
39521 대구경북 "언론법 무효" 56%   1 경상도민 09-07-27 2 0 770
39520 구체적 대안으로 한번 접근해 보겠습니다.   2 참사람 09-07-27 4 0 745
39519 저 하나투어로 휴가갑니당 ^^ - 종로 트레이너   5 찬우물 09-07-27 6 0 756
39518 뉴라이트 연구   1 pgok 09-07-27 1 0 796
39517 로그인이 안되는데 무슨 문제 있나요?   7 사평역 09-07-27 0 0 696
39516 중앙토론광장과 상상력   3 우주시대 09-07-27 13 0 646
39515 나경원 연구합시다 조봉암 09-07-27 1 0 706
39514 어머!예수가 드라마에 출연했대요<3> Lindsey怒한 09-07-27 0 4 660
39513 MB의 시온의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머! 예수가 드라마에 출연.. Lindsey怒한 09-07-27 0 0 757
39512 이해찬 전 총리 초청강연회 참석 후기 - 천도교 수운회관 -   6 토지공개념 09-07-27 14 4 1020
601602603604605606607608609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