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러일 전쟁에서 이긴 일본은 강제로 을사조약을 맺는다. 모든 대신과 백성들이
반대하지만,
궁궐에서 나랏일을 보던 대신들 중 5명이 이에 찬성했다. 이로 인해 우리 나라는
자주권은 물론 외교권까지 잃게 되었는데, 을사 5적을 얘기하자면 내부대신 이지용
군부대신 이근택 외부대신 박제순 학부대신 이완용 농상공부대신
권중현의 다섯 사람을 가리킨다.
그런데 이 5사람 중에 이완용이 제일 욕을 먹는 이유는, 인을 훔쳐 을사조약지에 도장을
찍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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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악법은 조중동과 한나라당과 일부재벌외에는 전국민이 반대하는 법이라
구한말 을사조약과 다를 바 없고 악법시행시 국민의 시청자주권은
조중동으로 넘어가게 된다.
현정권의 언론장악과 조중동의 언론시장독과점으로
전하고 싶은 뉴우스만
전하는 언론과 민주부재시대로 회귀하게 된다.
언론악법인 미디어법을 억지통과시키려한 민주주의 5적은
수괴 이명박, 우두머리 하수인 안상수원내총무 ,행동책 김형오의장
부의장 이윤성, 국민쌍X 나경원의원이 민주헌정유린 5적이라 할수
있겠다.
60년대에 김지하시인이 말한 5적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결딴내고
장기집권을 획책하는 역사의 배신자들이다...노무현대통령에게 배웠는지
위선의 민생행보나 흉내내며
기부사기행각이나 벌이는 가증스런 사람들...참으로 측은하다 못해
연민의 정을 느낀다.
국민이 부여한 대통령직권한을 수행함에 있어 취임식때 선서한처럼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을 탄압하고
있음에 그 막중한 직무에서 내려오길 바란다...대통령,국회의장,부의장,국회의원직에서
내려오길 바란다.
내려오지 않으면 국민이 내려오게 할것이다.
반민주5적들은 4.19이후의 역사적 심판처럼 국민의 심판을 받을것이다.
4.19이후와 6.29이후처럼 시민사회는다시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