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지역정당을 하나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지역감정을 지역감정으로 상쇄시키자는 노무현의 전략을 그대로 이용하는 건데.
그래서 호남당 영남당 충청당을 만들자는 것은 아니고,
그야말로 지역정당....
지역정당...이니깐... 지역을 중심으로...
그러니까... 수도권을 무시하는 그런 정당을 만드는 것이지.
왜 예전에 딴나라가 호남에 출마 안했자너...그런 식으로
아예 중앙당도 지역에 있고
수도권에는 아예 출마를 안하고
어려우면 경기 인천은 하고 서울만 안하던지..
그것도 어려우면 서초 송파 강동이라도 안하던지..
하지만 어짜피 지금 당해서 과반수 못할거면
당연히 전체 수도권을 안하는 것이 정답이겠지...
수도권 인사들도 다 지역으로 내려가서 출마하거나
비례대표 해야겠지...
수도권에서는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과 당연히 연대해야겠지..
그래야 반 한나라 전선이 유지되니까..
대신 비례대표는 확실하게 챙겨야지 수도권에선...
지역 중심 정당...
당연히 '자유'보다는 '평등'이 우선이어야지..
경제 성장률 보다는 삶의 질이 먼저고...
네트워크 중심의 정당이 되어야 하는건 당위가 아니라 필요 아니겠어...
수도이전은 당연히 재추진이고..
중앙당은 행복도시에있는게 그림이 좋을거고....여의도엔 연락소 하나 차려야겠지...
이렇게 하면 전선은 아주 명확해지고...서울 VS 지역..
포지셔닝도 식은죽 먹기 아니여....
여러분은 왜 지방에서 서울당에 투표하십니까?
중앙집중 VS 지역분권
이슈화도 확실하게 될 것 같은데.. 할려면 이딴식으로 하는건 어떨런지...
물론 그럼 수도권은 어떡하냐...
미실이가 그러더라고...
살을 내주고 뼈를 얻으면 된다고...
비로서 수도권을 하나의 '지역'으로 만든 뒤에 그 '지역'의 이익을 대표할 수 있는 국회의원을 출마시키는 게 도리 아니겠어...
이건 뭐 나라 전체가 수도권 아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