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온 폴리뉴스 기사를 읽고 정치판의 현상황과 또한 시민광장의 여망을
대비해보는 그런 잠깐의 시간이였다.
지금 민주당은 의원직 사퇴를 걸고 배수진을 치고 투쟁을 현실화 한 이마당이다
아마도 민주당을 배척하고자 하는 그의미는 그간 노대통령을 배척하고 끝임없이
흔들었던 호남의 일부 수구세력들이 민주당이란 간판아래 유유자적하면서
진보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이 큰요인 이라 할수있다.
진보는 끝임없이 진화하고 환경과 정치를 인간의 기본적인 원칙과 이념을 세워야
하는것이 민주진보의 원대한 목표인셈이다.
그래서 다들 진보는 말도많고 분열도 많은세력이라 말들을 한다.
그러나 말이 많은것은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해주는 토론문화가 성숙되있다는것이고
분열이 아니라 끝이없이 인간중심의 의회민주주의를 창출하는 발전적인 분화 인 셈이다.
지금 민주당은 길거리로 나섰다. 그끝에 무엇이 기다리는지는 모르지만
사회 진보세력들과 같이 한다는데 큰의미를 두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우리에게 무엇인가 모르게 이미 우리에게 화두가 던져졌다.
신당창당은 지금 상황에서 가장 급박한 현실이다.
그러나 그 창당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셈이다.
지금 가까운예로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나 농민들의 아픔인 한미 FTA 평택노동자의
투쟁,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서러움 조중동의 횡포 미디어법 가까이 있으면서
투쟁으로서도 막지 못하는 현실은 각각 분화된 진보조직이 긴박한 현실정치에
한발 늦은때문이다.
이미 예고된 이런일에 우리는 한마디로 말해서 알면서도 각조직의 우유부단한
조직 지키기에만 급급해 왔다는것이다.
그래서 난 이런생각을 해본다.
신당이란 인물위주의 창당 보다는
먼저 민주당을 해체하고 진보.노동. 민주. 시민단체. 친노. 가
자신들의 모든것을 버리고 거대 참여 진보당 이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근대정치사의 획기적인 대개혁만이 친일수구와 자본주의 획일화에
빠진 한나라당을 이길수 있다는것이다.
이젠 각개전투식 게릴라전은 체 게바라에서 멈추자
아마존정글 무더운여름날에 이미 체 게바라의 항전은 멈추어졌다.
그러나 그의 정신은 살아있다 다만 방법이 바뀌어져야 한다는데 있다.
민주 진보면 민주진보답게 새로운 정치의 틀을 마련해야 한다.
그속에서 동양의 체 게바라 노짱의 유업이 자양분이 되어 우리의 원기를
돋아 주실것이다.
그것이 진보속에서 서로원망하지말고 화합하라는 그런 의지가 아니 겠는가?
이미 민주당은 사표를 내었다 이제 제1야당도 원내 교섭단체도 아니다
그러므로 새롭게 출발하는데 더 안성맞춤이 아니겠나?
잠깐 들러서 제 생각을 늘어놓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