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맘님을 나타나라느니 ,마라느니..
돗자리를 깔기위해 신당을 창당 해야 하느니 ,마느니...
돗자리를 깔아 놓는 방식에 있어서 신당창당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야 할 것은 우리 시민광장이 행동하는 시민광장이 되어서
이 땅의 민주주의 대안 세력은 시민광장임을 보여주어 민주세력이
시민광장의 깃발 아래 모이도록 하는 것이 더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를 다시 실현하기 위한 시민광장의 뜻이 확고하고 그 지도자로 첨맘님을
원한다는 것이 가시화 된다면 첨맘님은 기꺼이 자신을 희생 해 주실 분이라고 믿습니다.
그저 방안에서 쭈구리고 앉아 누가 해 주겠지라고만 생각 한다면 민주주의는
요원 해 질 것입니다.
제안 드립니다.
시민광장의 운영진 주도로 각종 집회에 시민광장의 깃발 아래 모일것을 정확한 장소와 시간을
함께 공지 해 주십시오.
침묵하는(사실은 방법도 잘 모르고 생계를 책임 질 걱정에 망설이는, 하지만 울분을 토 할 줄
아는) 회원들께서도 기꺼이 참여 하리라 믿습니다.
지역광장에서의 활동도 아주 중요 합니다.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찔끔찔끔 모여서는 저부터도 솔직히 망설여 집니다.
모든 민주세력을 시민광장..아니 첨맘님의 깃발아래 모이게 만들 때 그제서야 비로서
우리는 우리의 지도자를 희생시킬 자격이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