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님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연금 6만원 남짓타고 있는데 그것이 소득이라고 그돈을 제외하고 기초생활비를 주는데 국민연금은 내가 넣고 연금은 정부가 타는 격이됬어요.
또 우리친구 하나는 아들이 저의도 못살면서 앗겨쓰고 어머니 용돈으로 10만식 용돈을 줘는데 그돈이 소득으로 인정하고 생계비를 적게주는데 그렇타면 자식이 효도할라고 돈 10만원을 준것이아니라 나라에 충성한 꼴이되자나요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이 그런 잔깨나쓰고 국민의 세금으로 자기네들은 호의 호식하고 부귀영화를 다누리면서 뼈빠지게 일하고 사라오면서 지금생각하면 수탈(收奪)만 당하고 사는 생각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