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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민주주의연대
어처구니 | 2009-07-23 10:17:06 | 조회 1497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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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광장은 참여민주주의연대에서 왜 빠졌나요?

우리 시민광장은 독고다이,나 홀로 간다?

위 연대 이야기는 지난 4월말에도 잠깐 언급됐던 이야기로 아는데 몇몇 회원들의 무지막지한 반대가 있어 제대로 논제로 올려보지도 못하고 묻혀버렸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우리 시민광장은 다른 단체와의 연대를 통하지않고도 얼마든지 첨맘님을 대통령 만들수 있는 계책이라도 있는것입니까?

궁굼해서 묻습니다
노사모를 제외하고는 우리 시민광장의 조직력이 가장 크고 또한 결집력과 행동력이 크기 때문에 여타의 단체와 연대는 필요하지않다는 것인가요?

첨맘님께서도 자주 연대 이야기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시민광장이 진정 첨맘님의 팬클럽이고 첨맘님께서 대통령이 되시길 원하는 조직이며 단체라면 첨맘님의 뜻에 따라 뭉치고 행동해야는거 아닐까요?

 


                                           참여민주주의연대 창립 선언

                                                     선언문


2002년, 우리는 참여를 통해 한국 민주주의의 새 장을 열었다.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가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면 바로 우리가 그 증거(證據)다.

오늘 날, 우리 민주주의가 또 다시 후퇴하고 있다. 정치 일선에 나선 이들의 구태와 오만함은 시대정신을 읽지 못했고, 마침내 5천 년 역사에 없었던 최고지도자의 자결이라는 참담한 현실을 불러왔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주권자의 권리는 언제든지 훼손된다는 진리를 다시 통감한 우리는 이런 현실 앞에서 실망과 분노를 절감하고 있다.

누구든지 사람이라면 평등하게 존중되어야 하고, 평화롭고 즐겁게, 함께 살아야 한다. 민생(民生), 민주(民主), 평화(平和) 이것이 우리의 간결한 소망이고, 이를 방해하는 모든 것들은 바로 우리의 공적(公敵)이다.

따라서 개인에 대한 상호 인정을 바탕으로, 공통 관심사에 대한 합리적 합의를 이끌어내는 과정으로서 정치(政治)는 인간의 복수성(複數性)이 존재하는 한 우리 모두가 외면할 수 없는 행위이며, 정치에 대한 관심(關心)과 참여(參與)는 생태적(生態的) 소명이자 성숙한 민주주의를 이루어내고 시민 주권을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인 것이다.

오늘 우리는 고통과 희생을 감내해서라도 지켜야 할 최소한의 체제와 정신이 바로 민주주의라는 생각에 동의하고 참여민주주의연대를 출범시킨다.

 

참여민주주의연대는,

자발적인 시민의 모임을 시작으로 민주주의를 원하는 모든 단체와 개인에게 열린 장이 될 것이다.

타인에 대한 인정을 기본 정신으로 계층과 이념, 지역의 차이 등을 극복하고 합리적 합의를 만들어내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

나눔을 통해 우리 모두의 역량을 확충시키는데 열중할 것이다.
참여를 통한 성숙한 정치 문화 구축에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참여민주주의연대는,

공동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정보 및 자료의 공유, 공동의 학습 프로그램, 공동 사업의 추진, 정당 사회단체와의 연계활동 및 교류를 확충해 나갈 것이다.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고,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공동의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이다.

시민 참여의 폭과 깊이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제적 행동으로 옮길 것이며, 연대의 틀을 발전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다.

 

2009년 7월 22일, 오늘 우리는 바람이 된다!


참여민주주의연대

국민의 힘, 노사모, 노삼모, 라디오21, 서프라이즈, 안희정아나요, 아이러브이해찬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4455

   

덧글쓰기 | 전체글 2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천리마  

먼저 역량을 키워야지...연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우리회원들의 결집이 우선입니다...내용없는
외형분리기는 힘을 못씁니다... 먼저 힘을 기릅시다... 유시민과 같이 갈수있는 단단한 역량을 먼저
키우고 때가 되면 연대합시다...
09-07-23

어처구니  

아! 그렇군요
참여민주주의연대에 참여하는 것이 내용없는 외형불리기군요

근데요
우리가 연대에 참여할 만큼의 힘의 기준은 무엇이며 그 때는 언제일까요?
09-07-23

하늘과 땅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

개인하나라도 참여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09-07-23

진짜노동자  

참여민주주의연대
국민의 힘, 노사모, 노삼모, 라디오21, 서프라이즈, 안희정아나요, 아이러브이해찬

위 그룹은 친노그룹인데 연대 안하고 독고다이 홀로간다 시민광장 독자적으로 유시민을
대통령 만들고 민주주의 하겠다?

연대도 아니고 당연히 참여해야되는 가족그룹 아닌가요.
유시민만 된다가 아니라 유시민과 함께 민주세력 결집이 맞는다고 봅니다.

내적으로 시민광장도 키우고 외적으로 민주세력연대화에 적극 참여하여 전선을 확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우물안 개구리 신세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언론악법 날치기 통과로 명바기,한날당,조중동이 뭉쳐서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민주세력을
탄압하려 날칠것입니다.

시민광장 독자의 힘으로는 저들을 물리칠수 없습니다.
민주주의 추구하는 모든 세력의 결집이 필요 합니다.
09-07-23

김반장  

[참여민주주의연대]와 [연대]하면 됩니다.
09-07-23

하늘파랑  

본건에 대해서는

"참여민주주의연대"로 검색하면 저간의 사정을 알수 있습니다.
http://usimin.co.kr/2030/bbs/board.php?bo_table=ANT_T200&sca=Usm&nca=&sfl=wr_content&stx=%C2%FC%BF%A9%B9%CE%C1%D6%C1%D6%C0%C7%BF%AC%B4%EB&sop=and&x=24&y=12

이미 지난일 다시 꺼낼 필요는 없는듯 싶습니다.
궁금하시분은 검색으로 궁금증을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09-07-23

천리마  

지금은 연대를 말하때가 아니고 내부결집과 정체성을 확고히 할때입니다...현장에서 스스로의 깃발도 못들고 있는데 무슨 연대가 급합니까? 먼저 홀로서기를 확고히 하고 나서야 합니다...지금 회원들 역량을 기우는데 연대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연대에 급급하다 보면 홀로서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연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좀더 시기를 보아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무엇을 위한 연대입니까? 유시민을 대통령만들기 위한 연대는 아니지 않습니까? 각 연대의 주체들이 호락호락하지도 않습니다...스스로 모든것을 할수 있을때 우리의 필요에 의한 연대가 필요하지 1대1의 게임도
버거운 처지에 무슨 연대입니까? 1당100의 역량을 키우면 모두 우리쪽으로 넘어오게 되어있습니다...
09-07-23

노동자  

" 1당100의 역량을 키우면 모두 우리쪽으로 넘어오게 되어있습니다..."
"흡수통일" 시민광장의 목표가 흡수통일 입니까?
그리고 '유시민을 대통령만들기 위한 연대는 아니지 않습니까'
시민광장은 민주주의는 관심 밖이며 오직 유시민 대통령 만들기만
중요 합니까?
시민광장의 정체가 진정 그것이라면 이제부터 시민광장은 민주주의를
논하지 마십시요.
특히 노짱을 팔아서 시민광장을 키우려 하지 마십시요
09-07-23

제로나인  

어처구니님, 회원들 논의를 거쳐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것입니다.
그것도 운영위원 성원부족으로 부결된 사안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름이 들어가고 안들어가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김반장님 말씀대로 참여민주주의연대가 좋을 일을 하면 그때 우리가 그 사안에 대해서 얼마든지 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좀 릴렉스하시죠^^

"몇몇 회원들의 무지막지한 반대가 있어 제대로 논제로 올려보지도 못하고 묻혀버렸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기억력을 잘 더듬어 보시고 기억력이 딸리면 자료를 찾아 보십시오. "몇몇회원들의 무지막지한 반대"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논제로 올려서 운영위원회 안건으로 의결된 사안이랍니다.

이런표현 자꾸쓰시면 이제부터 어처구니 없게도 어처구니님을 시민광장의 분열세력으로 볼 수 도 있습니다^^ 뭔 말인지 아시죠??
09-07-23

함세상  

맞습니다
연대라기 보다 당연히 참여해야하느 가족 그룹이라는 생각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시민광장만의 무엇이 아니라 같은 뜻을 가진 모든 단체, 개인이
하나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9-07-23

하늘파랑  

지금 상당히 위험한 발언을 하십니다. 연대를 말할때가 아니라니요?
고작 시민광장 회원 1만 8천으로 무엇을 할수 있는데요?
그건 엄청난 자가당착입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소통과 연대입니다.
그리고 그 소통과 연대가 제데로 되어야 첨맘님의 향후 정치 행보에 밑거름이 됩니다.

시민광장의 내부 결집과 정체성을 논할때 세상과 그 만큼 거리가 멀어집니다.
시민광장 스스로의 홀로서기라는건 없습니다. 그리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왜 스스로를 왕따 집단으로 만들려는지요? 이제와서 "참여민주주의연대"에 참여하는것은 상당히 쑥스러운 일이고, 중앙운영위원회의 결정인 만큼 존중해야 할 사안입니다.

하지만 그 집단이 시민광장과 동떨어진 집단이 아닌 범친노계를 아우르는 집단들이 모여있습니다. 어찌 보면 가장 지근거리에서 가장 정치적인 공유가 가능한 곳인데 그곳과 연대 조차 하지 말라니요?

이 곳의 정체성은 유시민의 팬클럽입니다.
팬클럽에서의 절대 가치는 유시민에게 이득이 되는 행위 지향적인 것입니다.
스스로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고 하시면서 어찌 연대를 막으시려 하시는지요?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잊지 맙시다. 우리는 수 많은 연대를 해야 하고, 수 많은 시민사회운동의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전국의 기초광장을 왜 그리 열심히 세우고 있을까요?
기초광장 설립이 목적이 아닌 시민주권운동의 밑거름이 되기 위함이 아닐까요?
09-07-23

천리마  

고작이란 표현은 회원을 무시하는 발언입니다... 노무현이 대통될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1만8천이
왜소해 보이십니까? 그것은 패배주의 입니다...허접한 박사모 5만보다 1만8천이 힘이 몇배 강할수 있습니다...회원을 나약한 집단으로 평가하지 마십시요...
09-07-23

하늘파랑  

현실을 직시하는것이 어찌 패배 주의입니까?
또한 회원을 나약하다 한적도, 그리 생각치도 않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대선만을 위해 살아가는게 아닙니다.
가까이는 어제 미디어법이 국회 통과되었고, 앞으로도 만만치 않은 싸움이 진행될 것입니다.

미래는 언제나 현실을 기반으로 합니다.
2012년이될지 2017년이 될지 모르나 미래에 대한 비젼을 가지고 있기에 모두 여기에 참여하고 있고, 그 신념으로 활동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시민광장은 유아독존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함께를 외쳐야 합니다.
첨맘님의 사인에 언제나 들어있는 "함께사는세상"이 우리의 모토가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첨맘님이 원하는 것이고, 천리마님이 말씀하시는 정체성입니다.

시민광장 홈페이지가 왜 개방형 구도를 가졌을까요? 외부 참여 독려에 대한 배려 아니었나요? 우리 시민광장의 홈페이지의 구성 만큼, 그리고 첨맘님이 지향하는 함께사는세상 만큼 우리는 외부적으로 더 유연해 지고, 연대를 강화해야 합니다.

무엇을 위한 정체성이고, 내부결집입니까?
그런데 그렇게 우리스스로를 닫는 행위가 첨맘님께 도움이 될까요?

현재 시민광장이 가지는 가치로서
"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 보다 시급한것은 없습니다.

어제 미디어법 통과해서 원통하시죠? 피를 토하고 싶게 원통하지 않으십니까?
모입시다. 이런 분노를 가진 사람들과 모이고 연대합시다. 그것이 노짱을 하늘로 보낸 죄책감을 벗는 동시에 유지를 받드는 일입니다.

참여민주주의연대에 참여하자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과 외부적으로 보조를 맞추면서 연대는 충분히 검토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동지를 늘리고, 시민주권운동의 발현이 전국에서 일어날수 있도록 소통하고 꾸준한 연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09-07-23

천리마  

우리는 시민단체가 아닙니다...유시민을 지지하고 그를 통해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려는
구체적 정체성을 가진 정치집단입니다...포괄적인 운동을 추구하는 단체는 아닙니다...유시민을 대통령으로 만들려는 사람들입니다... 연대에 급급한것은 일반시민단체가 추구할일입니다...박사모가
연대에 급급합니까?
09-07-23

진실  

국힘은 정동영지지 집단이였습니다.
노사모 대표는 국힘 출신입니다.
연대는 필수나 몇몇분의 의도는 간과해서 안됩니다.
09-07-23

천리마  

각종 집회에 시민광장의 깃발을 중앙에서 하루속히 올리십시요...지금 인터넷에서 한가로이 댓글이나 달고있을 상황과 처지가 아닙니다...유시민을 부르짓어야 합니다...광장이 총대를 메야 등극할거
아닙니까? 현장으로 유시민을 불러내야죠...유시민은 재야입니다...
09-07-23

노동자  

시민광장만 청정수입니까?
09-07-23

한신  

유시민을 대통령 만드는 것 만이 시민광장의 목적 인가요 ?
09-07-23

폭주잔차  

`가화 만사성``수신재가 치국 평천하` 참 좋은 말이다.
세상이 아무 탈 없이 돌아 갈때야 그런 말도 좋치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참여도 좋고 연대도 좋을것같다....
혹시 뒤통수 맞을까 걱정인가........
혹시 자리 다툼에서 밀릴가 걱정인가.....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가서야 뭘 할 수 있을지....
09-07-23

山仁  

참여민주주의 연대.

1차 발의 당시 즉 5월 초와 지금과의 사정은 많이 바뀌어져 있습니다.
전 이문제를 참여를 해야했다 안해야 했다를 놓고 다툼을 하는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위의 내용과 작금의 상황으로 볼때는 함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은 지금과 다르게 여러가지 변수를 고민할 필요가 있던 시점이었으며 그중 가장 큰 변수는 "첨맘"님과 관련된 내용이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게시판에서도 좋은 형태든 그렇지 못한 형태든 토론의 과정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5월 9일 중앙운영위에서 정족수 미달로 부결 되었습니다.

네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당시 상황으로 볼때 얼마나 중앙운영위원들께서 고민이 많았으면 정족수 미달로 부결이 되었겠습니까?

그리고 모임주도세력에도 대표께서 별도로 연락을해 양해를 구했고 일정정도 양해가 있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청천벽력같은 대통령님의 서거가 있었고 작금의 상황으로 도달 하였으며 7월 22일 참여민주주의 연대는 발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변수가 있지만 어째든 중앙운영위에서 부결된 안건이므로 새롭게 안건 제출을 하려면 11월 10일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11월 10일경이면 4기 를 준비할 기간이되는군요.

지금와서 잘 잘못을 논하는것은 상황논리에 의해 맞지 않는것 같고 4기에서 어떻게 할지를 공약화 하는것이 자연스럽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참여를 하게되든 안하게되던지 간에 상대에 대한 예의나 명분에서 적합할 것입니다.

또 다른 방안은 전회원 투표로 가는것인데 이는 전회원투표로 중앙운영위를 무력화 하는것이라 찬성 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당시의 고민도 퇴색될것이고요.

시민광장 어느누구도 참여민주주의 연대와의 연대에 반대하지 않으리라 생각 합니다.
올해는 느슨한 연대로 가고 차후 다시한번 회원의 의견을 묻는 방법으로 정리 했으면 하는것이 생각 입니다.

그때에 비하여 두배에 가까운 인원이 되었고 참여회원은 두배가 되었으니 충분히 의견을 다시물을 명분이 된다 생각됩니다.

이문제로 서로 마음을 상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참 한가지더. "국민의 힘"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위에 정동영 지지라 하셨는데. 오해 입니다. 혹시라도 국참과 혼동하신것은 아닌지요.

검정 "진실"님 사실관계로 말씀하시는것이 오해가 없을것 같습니다.

서로간에 마음을 좀더 열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참여하지 않은것이 연대하지 않는다는 결정은 아니었고 그것은 참여민주주의연대에서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09-07-23

차력사  

그렇군요.

그렇다면 이렇게 순발력 떨어진다는 것은 정말 문제군요.

정국이 위급하게 돌아가는데 이래서야..
09-07-23

김반장  

거의 모든 내용에 깊이 동감합니다.
09-07-23

시적모험  

당근!
09-07-23

워니싸랑  

한가지 묻겠습니다.
중앙위에서 정족수 부족으로 투표도 못하고 부결된 것입니까.
만약 그렇다면 어제 국회법에서 한나라당이 재투표의 근거로 과반수가 안된투표라고 해서 재투표하더군요. 투표도 하지않고 부결시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분명한 것은 원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러므로 11월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중요한 의견을 그냥 묵살하는 것도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으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중앙운영위가 부결한 것을 전회원투표로 하면 중앙운영위가 무력화된다는 논리에 동감할 수 없습니다. 만약 중앙운영위가 잘 못된 판단이나 대다수 회원의 견해와 다른 결정을 했을 때는 전회원투표를 해서 결론을 도출해도 될것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회원투표 보다 중앙운영위의 투표가 우선시 되어야 합니까.
09-07-23

山仁  

저야 중앙운영위원도 아니고 중앙운영위원의 의무에 해당되는 것은 말씀드리기 그렇고요. 원칙은 동일안건 6개월내 재상정 금지로 입니다.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되면
전회원 투표를 요청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당연히 전회원투표가 우선시 됩니다.

그러나 중앙운영위 결정사항이 전회원투표로 뒤집히는 선례가 생기게 되면 중앙운영위 결정 후 승복이 안되는 분들이 계속 전회원 투표를 요청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규약에 전회원 투표조항을 보시고 발의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전회원투표의 발의 및 동의는 참여회원기준입니다.

< 그리고 참여민주주의 연대를 구성하고 있는 단체들과 중복되는 분도 많고요 소통도 되고 있으니 큰걱정은 안하셔도 될것이라는 말씀입니다. 그 나름의 사정이 있었기에 이해 하고 있는 상황이라는거죠.. 물론 지금이라도 공론화되서 함께 할수도 있겠지요.>
09-07-23

drive81  

잡桎裔鄭葉震 剪 橓涯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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