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에 의해 세상이 움직이는 것을 간과할 것인가?
일어납시다.
달려갑시다.
이젠 더이상 지켜볼 이유가 없습니다.
독재를 무너뜨린건 386 우리 아닙니까?
지켜보는 정치인은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