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님...
이제 어떡합니까!?
그 더러운 놈들에 의해 짖밟힌 더러운 기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당신과 저희들이 염려해왔었던 일이었는데...
점차. 나약해짐을 느낍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이 보고싶네요..
그분이라도 계셨더라면... 맘이 덜아플텐데... 그래도
더욱 힘내야겠죠!?
저희 국민은 강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