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당 인사들은 각 세울 일이 전혀 없는 일엔 앞장 서 창을 들고
정작 대차게 싸워야할 땐 꼬랑지를 미리 내리나요...
여튼 한나라당보다 이해가 불가한 오묘한 집단인건 분명해요.
백해는 몰라도 무익은 충분한 듯.
그래도 누구는 열렬히 사랑한다네. 것 참.~
'모순투성이라서 더욱 사랑할 수 밖에 없다'는 그의 역설을 이해할 자가
정녕 우리당엔 없단 말인가요.
지레 겁먹고 도망갈 생각들 말고
참여정부 계승해라~! 그게 이기는 거야. 얼마나 더 갈쳐줘. 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