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꼭 누구누구를 따라한다고 빼꼼~한 시선으로 보지만 마시구요.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저 첨맘님이었지만..
아주 아작아작 쪽쪽~ 깨물어주고 싶은(물어죽이는거 아님) 귀염스런 애칭을 불러준다면
나에게로 와서 화~알짝 꽃이 필겁니다.
실제로 그 분 표정이 참 다채롭고 감정이 잘 드러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미지가 많이 떠오르죠.
아무 고민없이 쉽게 쉽게 올려주세요.
고민은 우선 저희 지역에서 하겠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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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최후로 선정된 분께는
손때묻어 꼬질꼬질한 '거꾸로 보는 세계사' 한권을 드리겠습니다.
91년에 발행된 초판 8쇄 버전입니다.
도서관에서 슬쩍 한거 아니고 산겁니다.
(도서관 도장 안찍혀 있네요 휴우~)
제가 90년생이니까.. 흠흠.
첫돌무렵에 젓병물고 탐독하던 책입니다.
그만큼 큰맘먹고 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