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무엇입니까,
바로 지역주의, 지역감정입니다,
이렇듯 지역주의는 타파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역주의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생명체 본연의 모습입니다,
지역주의는 언제나 늘 있는 것이며 다만 어떻게 수용되는가 여부가 있을 뿐입니다,
지역주의 청산 정확한 말 아닙니다,
지역주의를 포용할 줄 알고 균형을 얘기할 수 있는 사고를 지녀야합니다,
그 해결책은 반도국가를 얘기하고 반도자연을 노래할 때 답을 구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