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시3번째
"부엉이바위에서 뛰어내린 님
활짝 웃으며 내 안으로 들어왔어요.
그 자리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 돋았답니다. "
끝까지 자살이라고 비호하는 .... 추리력 제로의 유시민 ~~!!!
저런 자가 옆에 있었으니
정권 재창출에 실패했지...
ㅉㅉㅉ
2002년 대선당시
자신이 나섰기 때문에 노사모가 돌풍을 일으키고
노무현 당선에 결정적 공을 세웠다고 착각하는 ...
과대망상자 = 유시민